개혁신당의 지방선거 참패와 비대위 체제 혼란을 비판하며 기대 난망으로 전망
이준석 경기지사 출마 · 발언 8
이 이슈에서 박성민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저는 길이 난망으로 보여요. 그니까 자칫해서 이 개혁신당이 정당으로서 공당으로서의 문제가 아니라 이 안에 있는 이너 서클들 제가 동아리라고 동아리들끼리의 문제를 바깥으로 내놓으면 사람들이”
2026.09.16여의도너머“아니, 저는 모르겠어요. 저는 기대가 없기 때문에. 왜냐면 지금 쭉 지켜보면 개혁신당의 문제가 뭔지 그 위기인지 동의도 하는지 모르겠어요. 위기의 원인은 뭐고 그다음에 해결책이 뭐냐 이렇게 가는데 어떤”
2026.09.16여의도너머“그러니까 개혁 신당의 문제가 당물을 아는 거기 이제 편한 사람들끼리 바로이 그 아무것도 안 하려고 해서 내가 당을 그만둔다라고 했는데 지금 이건 아무것도 하지 말자는 얘기”
2026.09.16여의도너머“우리 지난 우리 보면 이준석 대표가 뭐 그 지방 선거든 아니면 지방 선거의 대참패든 뭐 정한 후보에 대한 공천에 관한거든 그 책임을 가지고 얘기하면 다 있는 거 아닙니까? 선거도 그렇고”
2026.09.16여의도너머“아 뭐 저는 사실 이 참 이번 사태를 보면서 세 번 놀랐는데 예 이주석 대표가 갑자기”
2026.09.16여의도너머“모르겠습니다. 천하나라 왜 순천에 계속 저는 순천에 그분 나갈 것 같지가 않은데 그때 그전에도 순천 나간다고 하다가 비례대표로 오셨는데”
2026.09.02여의도너머“설득이 안 된 거 같아요. 아니 뭐 그거는 그것도 저는 그 이재석 대표도 그만두면서 내가 설득에 실패했다 그렇게 얘기했는데 경기 남부 전략은 저도 그전에도 뭐 이 대표께도 뭐 말하고 그랬어요. 경기”
2026.09.02여의도너머“개혁신당이 뭘 하려는 정치들이 모인당 정당인지를 좀 분명히 좀 했으면 좋겠어요. 우린 대한민국에 뭘”
2026.07.15여의도너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