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의 '후보 안 냈어야' 발언을 무책임하고 당원 모욕적이라고 비판
정청래 출마 발언 · 발언 2
이 이슈에서 서미화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너무 죄송하다. 이렇게 말씀해 하셔야 되는게 책임 있는 지도자의”
2026.07.15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본인이 대표였고 본인 이름으로 공천장이 나갔습니다.”
2026.07.15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정청래의 '후보 안 냈어야' 발언을 무책임하고 당원 모욕적이라고 비판
“너무 죄송하다. 이렇게 말씀해 하셔야 되는게 책임 있는 지도자의”
“본인이 대표였고 본인 이름으로 공천장이 나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