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2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3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4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5한동훈의 DMZ 방문·지뢰 사고 공개는 국익에 맞는 행동인가, 정치적 퍼포먼스인가?6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7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8강신철 장관의 지뢰 발언은 적절했나9유경수 피격 영화 제작, 역사 왜곡인가 창작의 자유인가?10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342건1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2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3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4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5한동훈의 DMZ 방문·지뢰 사고 공개는 국익에 맞는 행동인가, 정치적 퍼포먼스인가?6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7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8강신철 장관의 지뢰 발언은 적절했나9유경수 피격 영화 제작, 역사 왜곡인가 창작의 자유인가?10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342건
ISSUEMAKER

이재명 지지율 반등

반등 초입진영별 온도차지속성 의문하방 확인

지금 논의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실제로 반등 추세에 올라탔는지, 그리고 그 배경을 두고 벌어지고 있습니다. 진보 진영에서는 서용주가 2~3%씩 오르는 상승 추세에 올라탔다고 긍정적으로 전망하고, 김상욱도 민주당 갈등 봉합의 신호라며 큰 의미를 부여하는 등 우호적 평가가 주를 이뤘습니다. 반면 보수 진영에서는 한동훈이 이 정부의 꿈과 비전 부재를 지적하고, 전계완이 대선 득표율 49%까지 가야 원점 회복이라는 신중한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한편 김완, 김민하, 오창익 등은 지지율이 주가처럼 큰 변동성을 갖지 않는다며 기자회견 등 조치를 통한 하방 확인과 추가 분발 필요성을 짚었고, 검증되지 않은 한 출연자는 기자회견을 '지혈' 수준으로 평가절하했습니다. 진영을 넘어 대체로 아직 반등 초입이라는 데는 공감하면서도 그 의미와 지속성에 대해서는 평가가 갈리는 양상입니다.

이 이슈의 질문 3
비판 27%중립 47%우호 26%

패널 137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
↗↗↗↗↗↗↗↗↗↗↗↗↗↗↗↗↗↗↗↗↗↗↗↗

발언 75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
  1. 오창익답변 인용

    “네. 그런 의미에서 뭐 진짜 민생 뭐 하여튼 뭐 그런 걸 잡고 꾸준히 성과를 내고 정말 꿈을 향해서 가다 보면 네 저는 뭐 국정수행 지지도는 따라올”

    2026.09.29스픽스
  1. 김종대답변 인용

    “근데 이 정부에는 그런 어떤 꿈이나 기획이 있는가? 네. 물론 꼭 열린 우리당 스타일로 가야 된다는 건 아니에요. 그렇게 돼서 또 분당을 하면 그건 감당할 수가 없어요.”

    2026.09.29스픽스
  1. 김종대답변 인용

    “그래서 어떻게 보면 이런 부분이 나는 조금 어 이재명 정부가 어떻게 보면은 지난 1년간”

    2026.09.29스픽스
  1. 김완답변 인용

    “진단들을 하는 것도 있. 근데 이제 뭐 이재명 다음이라기보다 이제 대통령 다음이라고 표현하면 맞을 텐데 근데 대통령 다음을 보여줄 수 있는 국정의 역량 같은 것들이 이렇게 내부 분열과 이거에 대한 방어 그다음에 대통령”

  1. 김민하답변 인용

    “글들 또 쓰기도 했거든요. 근데 이제 저는 황당하다는 생각이 드는게 저는 이재명 대통령이 SNS를 줄여야 된다. 저는 이런 주장을 할 수 있다고 봐요. 그 SNS 이제는 집권 초기에는 대통령의 매력을 보여”

  1. 김민하답변 인용

    “않는다. 근데 이제 지지율 반등이 소폭 있다고 하는 거는 이런게 있는 거죠. 제가 생각할 때 저의 해석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그동안 뭐 내부의 논쟁이라고 했는데”

  1. 김완답변 인용

    “뭐 지지율이라는게 주가가 아니기 때문에 큰폭의 변동성을 가지지 않아요. 근데 어쨌든 중요한 거는 대통령 이러저러한 그니까 기자 회견부터 이러저러한 조치들이 하방이 어딘지를 확인하게”

  1. 서용주답변 인용

    “저는 상승 추세에 올라탔다. 그 보는게 맞아요. 뭐 이게 뭐 저 수치는 거짓말 하지 않으니까. 네정 18일 날 기자또조 2에서 3%씩꾸 오르고”

  1. 김상욱답변 인용

    “어 저는 우리 대통령님께서 잘하고 계신가 아닌가를 좀 눈여겨 봐 주셨으면 합니다. 대통령께서 지향하는 방향성이 잘 되고 있는가? 또 그 개혁 과제들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는가? 차질이 생기고 있다면 이걸”

    2026.09.29스픽스
  1. 김상욱답변 인용

    “아 그거는 좀 과한 요구인 거 같아요.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당선되고 나서 한 6개월 정도는 지지도가 조금씩 올라가는 기간이고요. 그다음부터는 떨어질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계속 유지가 되겠습니까?”

    2026.09.29스픽스
  1. 전계완답변 인용

    “주고 계신 것이 아닌가 생각은 대통령 지지율이 지난 대통령 선거 지지율 이제 투표 득표율 49%까지는 가야 이제 처음으로 돌아가는 거 아니냐. 뭐 요것은 좀 멀긴 하지만 반드시 거기까지는 1차 고지로 좀”

    2026.09.29스픽스
  1. 이석현답변 인용

    “그러려면 이제 정책 기조에 대전환이 있어야 되는데 아직 거기까지 가지 못하는 거 같고 그러니까 현재까지는 그 과거에 이제 뉴 이재명이라고도 불렸던 중도 무당층들이 지지를 좀 유보한 관망층의 안에 있는 중간기에”

    2026.09.29오마이TV
  1. 이석현답변 인용

    “사실 뭐 지지율 상승 좀 회복세라고 얘기를 하는데 음 어 이제 기자 회견이 좀 지혈을 한 효과였다고 생각해요. 철철철 흘리는 와중에 계속 떨어졌잖아요. 네.”

    2026.09.29오마이TV
  1. 이동재답변 인용

    “예. 그리고 또 안보 이슈가 이제 전국 내간이 되어 버린 상황인데 특정 여론 조사 뭐 리얼미터 이런 데서 대통령 지지율 뭐 소폭 반등한 그런 결과도 있었잖아요. 뭐 소폭 반등한 그런 결과도 있었는데”

    2026.09.29매일신문
  1. 박상수답변 인용

    “뭐 양당이 가지고 있는 고정 지지층이라는 게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제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워낙 하락 추세로 나가다 보니까 민주당 쪽 지지자들이 좀 결집되는 그러한 현상이 약간의 반등을 지금 가져왔다라는”

  1. 윤희석답변 인용

    “치고 들어오시죠? 중간에 연휴가 있어서 흐름이 좀 끊겼을 수가 있긴 한데 기자 회견 때 김승원 후보자 관련해서 국민 눈높이에 맞춰서 판단해 보겠다 하고 바로 다음날 사퇴하고 그러니까 금요일 날 하고 토요일 날”

  1. 박지훈답변 인용

    “아마 이 자리에서 그때 얘기를 했 기자 회견의 효과가 이제 하방을 이제 더 이상 떨어지진 않을 것이다라고 얘기했는데 이제 지난주부터 뭐 특히 이제 가장 중요한 명절 끝나고 첫날”

  1. 박상수답변 인용

    “그러게요. 그러니까 뭐 우리 당이 지금 오르고 있는 거는 한동훈 의원 중심으로 해 가지고 야성을 지금 회복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 부분에 대한 지지율 상승이라고 보고요. 어”

  1. 박상수답변 인용

    “뭐 양당이 가지고 있는 고정 지지층이라는 게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제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워낙 하락 추세로 나가다 보니까 민주당 쪽 지지자들이 좀 결집되는 그러한 현상이 약간의 반등을 지금 가져왔다라는”

  1. 김성태답변 인용

    “그래도 이제 뭐 지지층이 조금은 결속도 하는 아, 그리고 이제 국민들도 그래도 뭐 아직까지 3년 6개월 이상 남은 대통령 인기가”

  1. “그래서 이 20대 지지율이 뭐 5% 지난주부터 올랐다. 뭐 뭐 6% 내려갔다. 이게 엄청 큰 거 같지만 음. 표본으로 보면은 몇 명 안 되는 사람 때문에 확 움직이는 거예요. 오차범위 내야”

  1. “하셨기 때문에 어 잠시 실망하셨던 분들이 뭐 좀 다시 한번 대통령께 어”

  1. “일단 기자 회견 효과가 분명히 있었던 거라고 보고요. 네. 그러니까 그 올랐다라기보다는 일단은 하락세가 멈췄다 쪽에 방점을 두고 보는 것 같습니다.”

    2026.09.26시사저널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