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응원화환 논란
이진숙 의원의 배재고 응원화환 논란은 그녀의 5·18 왜곡 발언과 사과 거부가 도화선이 되어 국회 차원의 제명과 사퇴 요구로 번졌습니다. 진보 성향의 류효상은 이진숙 의원뿐 아니라 관련 인물의 정치적 생명까지 끊어야 한다며 강도 높게 비판했고, 중도 성향의 김선민도 의원총회에서 퇴장을 명하는 등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진영을 막론하고 이진숙 의원의 발언에 대한 비판 여론이 우세하며, 이번 논란은 단순한 사과 문제를 넘어 의원 자격 자체를 두고 다투는 양상으로 확대되었습니다.
패널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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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이 저기 올공가 있는거나 아니면 이진숙이 하는거나 똑같은 거예요.”
2026.08.17시사IN(시사인)
“과거의 자유한국당 시절보다 지금의 국민의힘은 더 심각한 상태 아니냐 전 그렇게 인식이 되고요.”
2026.08.17시사IN(시사인)
“입법을 가지고 있는 누가 봐도 명백하게 518의 의미를 집어서 정치적인 의도를 보려는게 뻔히 드러났음에도 불구하고이 부분에 대해서 국민의 힘은 징계도 하지 않는다.”
2026.08.17시사IN(시사인)
“네. 징계를 완화하는 그런 작업들 필요합니다. 다만 이번 사퇴를 계기로 해서 우리 온 국민이 다시 한번 생각해야 될 것은 잘못한 것은 잘못한 것이다라고 하는 점입니다.”
2026.07.07MBN News
“이게 굉장히 안 좋은 게요. 이게 배제고 학생들이 지금 풀어 나가고 있는 저 노력에 대해서 이진숙 의원이 도움이 될까요? 그러니까 그니까 오히려 그 학생들이 노력하는 부분에 좀 물을 끼었는 이런 부분인 거고 전 이진숙 의원도 이렇게 하면 안 된다라는 말씀드리고 싶고”
2026.07.06시사IN(시사인)
“네. 댓글창에 권회 기자 반갑다 파이팅이다. 이런 이야기가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진숙 그러니까 말씀하신 것처럼 학생들과 학모들은 문제를 풀어 가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오히려 정치권에서 계속 이걸 악용하고 있는 것 같아요. 특히 이진숙 의원 같은 경우에는 여기다가 응원 화언까지 보냈거든요. 아 이런 모습에 대해서는 지적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2026.07.06시사IN(시사인)
“저는 뭐 지금 이진숙 의원의 그 어 어 축하화완에 대해서 별로 그 자체를 언급할지도 않고 그럴 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2026.07.06KBC 뉴스
“근데 진영 대결 말씀해 주셨는데 지금 이진숙 의원 같은 경우는 보수 여전사 이미지를 많이 뭐 자타 쌓아가고 있는데 표현이 좀 그렇지만이 배제고 사퇴에 대해서도 약간 숟가락을 얻는듯한 느낌이”
2026.07.06KBC 뉴스
“뭐 응원 화관을 보내든 아니든 그것은 뭐 개인의 자유이고 네. 어 다만 이제 응원화 내용이 어떤 것이냐 또 그것은 평가는 또 국민들이 할 나름이다라고 생각합니다.”
2026.07.06KBC 뉴스
“아직 대한민국에 희망이 있다. 뭐 저는 그런 정도로까지 평가를 하면서 대단히 대단히 높게 평가합니다.”
2026.07.06펜앤마이크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