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원법 논란
민주당 정권의 부동산 정책 실패를 반성해야 한다고 주장 부동산 공급 대책의 실효성에 회의적 부동산 감독원법이 초법적 기관으로 활용될 우려
패널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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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정책을 바라보는 민주당의 그 어떤 그 뭐랄까 가치와 철학에 문제가 있는게 아닌가? 정청래에 문제가 있는 기본 정청래에 문제가 있는게 아닌가라는 걸 좀 생각을 해 봤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이 들어요.”
2026.08.15시사저널 TV
“저는 기본적으로 공급 대책에 대해서 별로 신뢰하지 않아요. 신뢰하지 않는다는 얘기가 뭐냐면 이거를 뭐 제대로 못 할거다 그런게 아니라 어 그동안 얼마나 많은 정부에서 이런저런 공급 대책을 발표를 했어요.”
2026.08.15시사저널 TV
“저는 국민을 본인들이 생각하는 장기판에 돌 정도로 생각하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2026.08.06KBS 1라디오
“여론이나 당장의 어떤 표를 의식해서 좀 소폭 손질이 되고 만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2026.08.06KBS 1라디오
“좀 대폭적인 개편이 필요하다고 봤거든요.”
2026.08.06KBS 1라디오
“이게 부동산 감독원이 만약에 보수 정권에서 이런 기관 창설한다고 해 봐요. 그러면 또 촛불 집회 나오고 광화문 둘러싸고 어마어마했을 겁니다.”
2026.07.06펜앤마이크TV
“그런데 부동산 투기를 더 잘 잡겠다라는 그런 명분을 갖다 세우면서 부동산 감독원법이란 걸 만들어 가지고요.이 부동산 감독원이 모든 걸 영장 없이 개인의 어떤 계적까지 다 들여다보고 거래역을 다 들여다볼 수 있게끔 그렇게 만든다고 하는 건데요.”
2026.07.06펜앤마이크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