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의 중도 확장 노선을 지지하며 진보 내 분열을 창조적 파괴로 평가
친문-친명 갈등 · 발언 2
이 이슈에서 신인규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아니 그니까 저는 이재명 대통령님 보면 저는 좀 안타까움이 많이 있어요. 왜냐면 지난 1년간 여당 없이 했거든요. 너무 힘드셨어요 사실은. 그리고 지금도 선거패배 후유증 그게 전당대회까지 연결되고”
“그러니까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이걸 분열이라고 바라보지 마시고 한국 정치를 정상화하는 저는 창조적 파괴라고 봅니다. 누군간 해야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