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한동훈 정통망법 주장
현재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한동훈 의원의 정통망법 허위 주장을 두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보수 진영의 홍준표는 이와 관련해 분석적인 입장을 보이며 '말 그 안 들으실 거면 말 하시면 칠페이지까지 우리가 넘어가요'라고 언급했습니다. 중도 성향의 한 출연자는 장동혁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유죄 선고 당시 무죄 추정 원칙을 강조했던 것과 현재의 허위 주장이 충돌한다고 지적하며 국민들의 의문을 전했습니다. 이처럼 진영을 막론하고 장동혁 대표의 일관성 문제가 주요 논점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패널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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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뭐냐면 어 본인의 임기를 단축시킬 용의가 있다는 거잖아요. 근데 보십시오. 28년에 총선은 못 바꿉니다. 그리고 어 이재명 대통령이 원하는게 2년마다 중간 평가 책임 정치를 말씀하시거든요.”
2026.08.17MBN News
“지금 장동혁 체제가 임기를 채우게 되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소위 말해서 어 탄핵 반대 세력”
2026.08.12MBN News
“그다음에 보완 수사권과 관련해서도 좀 이야기를 나누는보수권 관련해서도 어 요런 조사를 했는데”
2026.08.05매일신문
“190건을 자꾸를 무슨 맞춘다거나 그걸로 문제가 해결되지 않습니다.”
2026.08.05매일신문
“그러니까이 말이 190여건을 뭐 지금 손질을 해야 된다는데”
2026.08.05매일신문
“본인들도 안잖아요. 안 되는 거 안 돼요.”
2026.07.29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이게 허상을 가지고 대통령이 지금 어 밖에 나가서 정말 그 7박 11일 위기정을 하고 있는데 이거 갖고 뭐 다 패나라 하는 장로 대표도 좀 한심해요.”
2026.07.29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바로 한동훈 의원과 친환계라고 하는 정치인들이 해야 될 소명이 아닌가?”
2026.07.17한겨레TV
“대중 지지는 상당히 높고 또 많은 주목도 상당히 높은데 그 내부에 침묵하고 있는 중립지대에 있는 정치인들 있잖아요.이 사람들을 설득하는 건 본인 영향의 문제라고 봅니다.”
2026.07.17한겨레TV
“당권파 중심으로 해 갖고 전당원 투표 도입을 왜 하겠어요? 이거는 어떻게 보면 그게 유리하다라는 생각에 더해서 지금 자기네들이 코너에 몰리고 있다라는 거를 안다는 방증이라고 저는 생각해요.”
2026.07.17한겨레TV
“제가 보기에는 이거는요. 장동의 투표는”
2026.07.15박재홍의 한판승부
“아니 지금 문제가 되는 것은 국회로 왜 안 왔냐? 민주당에서 다 담 넘어서 들어오고 그리고 그 당대표가 심지어는 당대표의 명령입니다. 빨리 오세요라는 것도 보내고”
2026.07.15박재홍의 한판승부
“아 이걸 어떻게 얘기를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그니까”
2026.07.15박재홍의 한판승부
“제가 볼때 그걸 정쟁화에서 소위 말해서 어 보완수사권 폐지 문제를 이슈하기 위한 의도가 있지 않았나 싶고요.”
2026.07.11뉴스토마토
“제가 보기에는 장동혁 대표가 지금 뭐 너무 눈에 보이는 행보를 하고 있는데 그거의 연장이다 이런 생각이 들고”
2026.07.11뉴스토마토
“아니 근데 그렇게까지 막 발근할 법적대 할게 아니에요.”
2026.07.09MBN News
“글쎄요. 지금 왜 여기에 이렇게 집중을 하는지 솔직히 납득이 좀 안 가는 부분이 있어요.”
2026.07.09MBN News
“아니, 그러니까 안철수 의원이 거짓말할 이유가 없고 거짓말할 이유라고 하는 거면”
2026.07.09MBN News
“이렇게 되면 국민의 표현의 자기가 엄청나게 떨어지는 거고 이것은 헌법 헌법이 규정한 사전 검를 금지하고 있거든요.”
2026.07.08시사저널 TV
“그다음에 세 번째로 뭐냐면 일단 기준에 뭐가 허위이냐 날조이냐 지금 이걸 갖다가 이걸 판 이것에 명확한 기준이 없다는 거거든요.”
2026.07.08시사저널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