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단지 유치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인프라·인재 준비 필요성 강조
이재명 광주 반도체 · 발언 3
이 이슈에서 박진호(한국에너지공대)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이 전남 광주가 이제는 그 기업이 오기를 기다리는 지역이 아니고 기업이 필요로 하는 전력 인재 연구가 연구 기반을 먼저 설계를 해서 그 제한하는 지역이 돼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 세 가지 측면에서 전남은 충분히 잠재력이 있다고 보고 있고요.”
“예. 사실 저도 그 에너지 분야로 들어오기 전에 그 반도체 뭐 생산하고 연구 개발에서 한 10년 일한 경력이 있습니다만은 반도체 산업은 공장 하나를 위치한다고 완성되는 산업은 아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