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왜곡
5·18 토론회 검증 취지를 옹호하며 공동책임론을 비판 5.18을 부정하는 역사 수정주의자들을 강하게 비판하고 왜곡의 배경을 분석 5·18 특별법 규정확히 행사의 법적 문제를 설명
패널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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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단호한 조치가 필요하다라고 보고 사법적 조치까지도 우리가 준비를 해야 된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2026.08.20오마이TV
“그러면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그 사람들의 입을 통해서 빌려서 한 거잖아요.”
2026.08.20오마이TV
“사법부가 개판이니까 저런 망언 망동이 이루어진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2026.08.20오마이TV
“그 가장 선두에 있는 사람들이 이제 이영훈이죠. 그래서 그 이영훈은 식민지 근대화론자라고이 역사 수정주의자들은요. 아까 박유하 교수도 여기에 해당하는 사람입니다. 이들은 끊임없이 우리의 역사, 민주주의의 역사 이런 것들은 부정하고”
2026.08.19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저는 이진숙 의원이 국민의 힘 내에서 장동혁 대표 자리를 대체할 수 있다라고 스스로 여기는 거 같아요.”
2026.08.15박성태의 뉴스쇼
“저 이런 노이즈 마케팅을 오히려 원했던 건 아닐까요? 음저치끝 행한 거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2026.08.15박성태의 뉴스쇼
“이진숙 의원이 대한민국 국회 의원 중에 한 사람이고 그렇다면 우리가 역사적으로 매듭 지어진 부분에 대해서는 그것을 존중하고 넘어가는 태도가 필요한데 저는 그러지 못한 이런 행위에 대해서 굉장히 문제다라는 얘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2026.08.14KBS 1라디오
“미군이 언 어디 도와줬어요? 외국인이 들어오지도 못하게 하지 않았습니까? 당시에 정말 저는 그 가도 너무 갔다 이렇게 생각이 드네요.”
2026.08.06펜앤마이크TV
“결국 518 교육의 끝은 공동체와 저항을 가르치고 지금 현재 사회 문제에 저항하는 것이다.”
2026.07.13MBC 라디오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