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경선의 심리적 분당과 과도한 공방을 비판
민주당 전당대회 · 발언 5
이 이슈에서 송영훈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저는 말보다 더 심한 것이 악수 패싱이라고 생각해요. 왜냐면 악수 패싱의 상대방이었던 섬의와 최고연 후보는 1급 시각 장애인이잖아요.”
2026.08.08KBS 1라디오“그러면은 그렇게 됐을 때 민주당 최고위원 회의가 만약에 김민석전 총리가 당대표가 되는 경우에는 2015년 세정치 민주연합의 그 문재인 주승용 충돌 문재인 당시 당대표와 주승용 수석 최고 간의 최고에서 공개 파열름을 비쳤던 그런 양상들이 또 앞으로 제현될 수도 있지 않겠나 하는 예상도 해 보게 됩니다.”
2026.08.08KBS 1라디오“그 생일 투표는 사실엔 근데 좀 수준이야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우리나라 정당사에서 언제 그런 정도의 캠페인을 본 적이 있나 싶은데”
2026.08.08KBS 1라디오“그런데 정말로 그렇게 상대를 윤리심판원에 보내서 제거해야겠으면 국민의힘 윤리원장 좀 모셔갔으면 좋겠어요.”
2026.08.08KBS 1라디오“그 무엇보다도 민주당 당대표 후보들이 서로를 윤리 심판원에 보내겠다라고 하는 워딩은 정말 심리적 분당 상태의 극한을 보여 주는 것이죠.”
2026.08.08KBS 1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