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5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8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9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10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분석 영상 377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5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8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9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10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분석 영상 37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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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인터뷰 · 발언 12

이 이슈에서 박민영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질문을 하니까 본인의 입장을 얘기를 하는게 아니라 파병의 개념을 설명을 하더라고요. 음. 그런 거는 그 국방부나 외교부”

    2026.09.18이영풍TV
  2. “돼요. 이게 기자 회견이란 것도 사실 뭐 그렇게 추첨하듯이 했을 때도요. 그때도 사실 뭐 질문의 질이나 아니면 대통령의 답변, 이재명의 답변도 그렇게 탐탁지 않았지만 오늘 이건 사실 뭐 거의 준비된 형태의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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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않겠냐? 구구절절 이야기를 하는데 이것도 논리가 하나도 안 맞죠. 음찰해 그러면 기과 이시스이라 하는게 상호 견제가 돼야만 작동될 수가 있다라고도 인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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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민주당 내 당정간의 갈등 상황들에 대해서는 그냥 뭐 시청자 의견이라고 하면서 그냥 갈음을 해 버리더라고요. 시청자 의견도 그냥 자기네들이 뽑아 가지고 아 그 이재명이 들어가 있는 뭐 이재명 유튜브나 KTV라고 해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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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무서워서 개딸들에게 벌벌 떨면서 읍소를 하는 수준까지 지금 정권의 수준이 추락을 해 버렸고요. 30%를 지키는게 이제 목적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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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합니다. 그래서 경찰이 잘못해서 검찰을 만들었잖아요. 근데 검찰을 지금 해체하겠다고 하는 사람이 경찰을 그럼 뭘로 견제를 하겠다는 겁니까? 그니까 말이 앞뒤가 하나도 안 맞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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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지지를 좀 받을 때는 뭐 자신감인지 뭔지 뭐 추첨을 하는 방식으로 질문을 받았거든요. 기자들에게 직접 지목을 하지 않고. 근데 오늘은 대통령이 직접 기자들의 이름을 호명을 하면서 질문을 받습니다. 이러면 사실 이거 고치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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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반복이 되면서 정말 듣는 사람 허딱진하게 만드는 그런 기자 회견이었다라고 봅니다.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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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답변 자체도요. 부동산 폭등이 무슨 2022년 그니까 윤석 정권 때부터 무슨 공급이 안 돼서 그때 당신들이 민주당에서 뭐 중대세처발법이니 뭐니 하면서 건설럽게 전부 다 냉랭하게 만들어서 그때 공급이 안 됐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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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일단 불리한 것은 전부 다 남탓 또 내란 타령 무슨 오지도 않은 장갑차가 왔다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정작 기자들한테는 어 그 일부 문장 꼬투리 잡아 가지고 질문 자체를 안 받겠다 잡돌이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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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예. 어 탄핵이 답이다라고 하는 결론을 도출할 수밖에 없는 기자 회견이었습니다. 아 전혀 달라진 게 없었고 일단 불리한 것은 전부 다 남탓 또 내란 타령 무슨 오지도 않은 장갑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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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네. 보다가 제가 몇 번이나 좀 끄고 싶어지더라고요. 제가 이런 걸 들어야 되나? 소리를 아, 우리 한동훈 씨가 요새 그 언어의 지평을 좀 넓혀 주셔 가지고 제가 한동훈 씨 좀 버전으로 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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