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인터뷰
경제성장수석이 정책실장으로 옮기고 산업부차관이 경제성장수석으로 임명된 인사 개편을 전달 기자간담회 구성과 답변 수준을 비판 공소 취소는 대통령이 행정권을 이용해 재판을 회피하는 것이라고 비판
패널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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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속보가 나왔네요. 청와대 신인 정책시장 하중경 경제 성장 수석 그러니까 경제 성장 수석이 정책시장으로 옮겼고 어 신임 경쟁 아 경제성장 수속에는 문신학 산업부차관”
2026.10.01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돼요. 이게 기자 회견이란 것도 사실 뭐 그렇게 추첨하듯이 했을 때도요. 그때도 사실 뭐 질문의 질이나 아니면 대통령의 답변, 이재명의 답변도 그렇게 탐탁지 않았지만 오늘 이건 사실 뭐 거의 준비된 형태의 질문”
2026.09.18이영풍TV
“사실 그 여론 조사를 해보면 민주당이나 국민의 힘이나 소위 말해서 묻지마 지지자들 골수 지지층이 한 35%씩은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여지는데 오늘 한국 갤럽에서도 지지율이 35가 나왔단 말이에요. 그”
2026.09.18이영풍TV
“무서워서 개딸들에게 벌벌 떨면서 읍소를 하는 수준까지 지금 정권의 수준이 추락을 해 버렸고요. 30%를 지키는게 이제 목적인 것 같다.”
2026.09.18이영풍TV
“질문을 하니까 본인의 입장을 얘기를 하는게 아니라 파병의 개념을 설명을 하더라고요. 음. 그런 거는 그 국방부나 외교부”
2026.09.18이영풍TV
“합니다. 그래서 경찰이 잘못해서 검찰을 만들었잖아요. 근데 검찰을 지금 해체하겠다고 하는 사람이 경찰을 그럼 뭘로 견제를 하겠다는 겁니까? 그니까 말이 앞뒤가 하나도 안 맞고”
2026.09.18이영풍TV
“않겠냐? 구구절절 이야기를 하는데 이것도 논리가 하나도 안 맞죠. 음찰해 그러면 기과 이시스이라 하는게 상호 견제가 돼야만 작동될 수가 있다라고도 인정을”
2026.09.18이영풍TV
“민주당 내 당정간의 갈등 상황들에 대해서는 그냥 뭐 시청자 의견이라고 하면서 그냥 갈음을 해 버리더라고요. 시청자 의견도 그냥 자기네들이 뽑아 가지고 아 그 이재명이 들어가 있는 뭐 이재명 유튜브나 KTV라고 해봤자”
2026.09.18이영풍TV
“지지를 좀 받을 때는 뭐 자신감인지 뭔지 뭐 추첨을 하는 방식으로 질문을 받았거든요. 기자들에게 직접 지목을 하지 않고. 근데 오늘은 대통령이 직접 기자들의 이름을 호명을 하면서 질문을 받습니다. 이러면 사실 이거 고치는 거”
2026.09.18이영풍TV
“반복이 되면서 정말 듣는 사람 허딱진하게 만드는 그런 기자 회견이었다라고 봅니다. 음.”
2026.09.18이영풍TV
“답변 자체도요. 부동산 폭등이 무슨 2022년 그니까 윤석 정권 때부터 무슨 공급이 안 돼서 그때 당신들이 민주당에서 뭐 중대세처발법이니 뭐니 하면서 건설럽게 전부 다 냉랭하게 만들어서 그때 공급이 안 됐던”
2026.09.18이영풍TV
“일단 불리한 것은 전부 다 남탓 또 내란 타령 무슨 오지도 않은 장갑차가 왔다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정작 기자들한테는 어 그 일부 문장 꼬투리 잡아 가지고 질문 자체를 안 받겠다 잡돌이 하지”
2026.09.18이영풍TV
“예. 어 탄핵이 답이다라고 하는 결론을 도출할 수밖에 없는 기자 회견이었습니다. 아 전혀 달라진 게 없었고 일단 불리한 것은 전부 다 남탓 또 내란 타령 무슨 오지도 않은 장갑차가”
2026.09.18이영풍TV
“네. 보다가 제가 몇 번이나 좀 끄고 싶어지더라고요. 제가 이런 걸 들어야 되나? 소리를 아, 우리 한동훈 씨가 요새 그 언어의 지평을 좀 넓혀 주셔 가지고 제가 한동훈 씨 좀 버전으로 얘기를”
2026.09.18이영풍TV
“당은 정작 이런 대통령의 문제의식 수준에 미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네. 성장에는 뭐 당도 열심히 하고 지원하겠다고 하고 막이 강조는 하는데 이 분배의 문제나 또는 그로 인한 격차를”
2026.09.09스픽스
“어쨌든 이재명 대통령과 인터뷰를 할 수 있다라면”
2026.07.06박재홍의 한판승부
“이코노비스트와 인터뷰를 했는데 여기서 뭐 어 중요한 이야기들이 많았지만 지금 오늘 다룰 건 나도 희생량이 될 가능성이 높다.”
2026.06.12뉴스토마토
“그런데 공소 취소라는 문제에 들어가면 이건 진짜 본인 문제거든요. 본인의 사법 리스크예요. 그런데 자기가 행정부의 수반인데 행정권을 이용해 갖고 재판을 못 안 받겠다라고 한다면 그 국민들이 가만히 있을까요?”
2026.06.11MBC 라디오 시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