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3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6추미애의 발언, 지금 이 시기에 적절한가7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8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9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10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분석 영상 357건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3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6추미애의 발언, 지금 이 시기에 적절한가7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8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9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10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분석 영상 35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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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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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처벌법 개정안 논란에 대해 박은정·김용민 의원을 강하게 비판

보완수사권 갈등 · 발언 11

이 이슈에서 신인규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그동안에 제가 박은정 김용민 의원 비판을 세게 했거든요. 예 제가 그동안 했던 그 센 비판들을 다 합친 거에 예”

    2026.09.17한겨레TV
  2. “독점을 그럼 어떻게 구속력 있게 실질화해서 그 독점을 해체하느냐. 그리고 검사도 마찬가지입니다. 검사가 여전히 기소득 정권 갖고 있기 때문에 영장 청구권도 독점하고 있잖아요. 검사가 덮을 때 어떻게 할 거냐?”

  3. “형사성법 개정안이 78년 만에 형사 소송 절차를 다 바꾸는 거기 때문에 부작용이 있을 수밖에 없거든요. 그러면 그 부작용이 나와서 고치면 저 그때 가서 늦는다고 봅니다.”

  4. “이제 문제는 어디냐면 덮는 거예요. 암장과 부실 수사와 더 나아가서 조작 수사 여기에 대해서 통제를 어떻게 할 거냐 결국 모든 독점은 폐해를 낳잖아요.”

  5. “저는이 형사성폭 개정안이 78년 만에 형사 소송 절차를 다 바꾸는 거기 때문에 부작용이 있을 수밖에 없거든요. 그러면 그 부작용이 나와서 고치면 저 그때 가서 늦는다고 봅니다.”

  6. “저는 수사 기소 분리하는 거에 대해서 전 100% 찬성하거든요. 왜냐 검찰권이 그동안에 너무 과도하게 집중돼 있었기 때문에 결국에는 이제 분리시킨다 해서 분리가 됐어요. 근데 지금의이 뜨거웠던 여름을 불태웠던 그 논의 구조는”

    2026.08.05오마이TV
  7. “보안수 사건 폐지라는 거를 일몰 규정으로 둘 순 없었을까요? 예를 들면 한 3년 정도로 폐지하는 걸로 해 놓고 그 가운데 1년 1년마다 좀 현장에서의 어떤 혼란이나 어떤 피해자들의 의견이나 이걸 좀 수렴해서 그럼 그다음 범은 또 범죄 범위를 더 줄여서 또 폐지하고 이런 식으로 해서 이제 일몰로 완성해 가는 식으로도 입법 기술 할 수 있는데”

    2026.08.05오마이TV
  8. “검찰개혁의 기혁자는 무지만 얘기했어요. 보안수 사건 매일 똑같은 말 천번 만 번 했어요.”

    2026.07.29오마이TV
  9. “민변에 있는 변호사들 10명 중에 일곱 명이 지금 보안수 사건에 대해서 제한적으로 남겨 놓는 것이 필요하다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 그걸 다 무시하고 그냥 간다면 무슨 자신감입니까?”

    2026.07.09한겨레TV
  10. “그러니까 저는 김용민 의원이든 박은정 의원이든 그분들이 멈추든가 안 멈추면은 그건 당해서 멈춰 세워야 될 겁니다.”

    2026.07.09한겨레TV
  11. “하여튼 대단히 분란이 커질 거 같다 그런 생각이 좀 듭니다. 근데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제 민주당의 정체성 얘기를 좀 많이 하고 안 그래도 오늘 이제 정청래 대표도 민주당의 정체성 이야기를 또 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