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기 사건
이 논의는 장윤기 검사 사건을 계기로 경찰 권한을 어떻게 분산할 것인지를 두고 다투고 있습니다. 박원석과 장윤미는 경찰 권한 분산과 자치경찰제 도입을 주장하며, 정보가 한 곳에 모이지 않도록 분산하고 시스템적으로 통제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박원석은 경찰 개혁이 예상된 문제였음에도 사건이 터진 뒤에야 추진되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두 사람 모두 진보 진영으로서 기존의 중앙집권적 경찰 구조를 비판하며 제도적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패널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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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밖에 없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네. 근데 일각에서는 뭐 소 잃고 외양간 고치냐 근데 이런 비판도 나와요. 이게 예상됐던 문제인데 어 문제가 터지고 나서 지금 경찰 개혁에 나서는게 좀 뒤늦었다. 이런 평가도”
2026.08.25박재홍의 한판승부
“경찰 자치 경찰제로 이원화할 필요가 있다라는 거. 분산의 기능을 정보 전문으로지게 해야 정보라는 것도 모이지 않고 분산해 가지고 관리하도록 해야 되고 이제 시스템적으로 통제하고 규율할”
2026.08.25박재홍의 한판승부
“장윤기 사건에서 벌어지는 저런 문제들은 경찰이어서 문제가 생긴게 아니고 저건 경찰에서도 검찰에서도 공수처에서도 정부처 어디서도 혹은 대통령도 어디서도 벌어질 수 있는 문제고”
2026.07.25한겨레TV
“근데 한달 사이에 장윤기 사건이 터지면서 이제 터진 건 이미 그 전부터 사건이 터졌지만은 이게 수사 과정에서의 은폐 그다음에 부제 수사 이런 문제들이 터지면서 아 이게 진짜 검찰의 보안수사권 마저도 없어지면 어 도대체 앞으로 진짜 그 피해는 오로진 피해자들이 입는다고이 내용이 나올 때부터 얘기를 했던 것들이 실제 사건을 통해서 구현이 되니까”
2026.07.21정치대학
“그러니까 굉장히 높아졌어요. 그러니까 이게 최근에 장윤기 사건을 집중적으로 언론에서 보도를 하기 시작하면서 야 이게 보안수 사건마저도 없어진다고 한다면 경찰의 이런 고의적인 사건폐를 당할 수밖에 없겠구나.”
2026.07.21정치대학
“최근에 이게 광주에서 장윤기 사건이 터지면서 더 많은 부분들이 좀 부각되고 있는 것도 틀림없고요.”
2026.07.17한겨레TV
“대책이 너무 없어요. 저는 저로서는 보안수사권 폐지에 대한 대안을 생각을 못 했어요.”
2026.07.17장르만 여의도
“장윤기 사건에서 검사가 틀으니까 일반 살인 사건이 관관 살인 사건으로 바뀌는 거”
2026.07.17장르만 여의도
“아, 좀 그래서 제일 비겁한게 김민석이다.”
2026.07.16시사저널 TV
“범인 잡아서 응당하게 형벌을 때려 주겠지.”
2026.07.16시사저널 TV
“그렇죠. 그 뭐 민주당에서 피해자들의 고통을 갖다가 외면하기 위해서 검찰 개혁을 하는 건 아니거든요.”
2026.07.16MBN News
“굴복을 하는 것이 사는 길이다. 이런 말씀드리겠습니다.”
2026.07.16MBN News
“어머님은 식물 인간이 됐다. 그 한마디 외에 뭐가 더 필요하겠습니까? 그러니까이 지금 현재 보완수권 완전 폐지를 박수를 보내는 것은 범죄에 상당히 인접한 사회 기득권 세력 외에는 저거를 반대할 리가 없는 상황입니다.”
2026.07.16MBN News
“이런 겁니다. 어, 고유정 살인 사건 같은 경우에도”
2026.07.15매일신문
“네. 지금 검찰의 보완수 사건을 없애면 안 된다. 이런 목소리가 굉장히 높아지고 있는 상황인데 민주당에서도 좀 속도 조절에 들어간 모습이에요.”
2026.07.15매일신문
“다 덮힌다는 얘기란 말이죠. 그런데 다시 한번 체크할 수 있는이 게이트 게이트핑하는 그 장치까지 없앨 경우에는 이런 일들이 이제 앞으로 계속 벌어질 겁니다.”
2026.07.15시사저널 TV
“장윤기 사건이 어 지금처럼 붉어지지 않았다면 모르고 힘의 논리에 의해서 보안수 사건은 폐지되었을 겁니다.”
2026.07.14펜앤마이크TV
“저기 잠시만 아까 제가 당시에 피해자께서 착용했던 바지를 보여 드렸는데 이거에 대해서 잘 이해를 못 하시는 분들이 계실 것 같아서이 부분은 나중에 이게 일심에서는 살인 미수로 기소되었다가 DNA 결과가 나와서 항소심에서 간간 살인 미수로 공수장이 변경됐습니다.”
2026.07.14펜앤마이크TV
“이걸 왜 하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 일단 뭐 맞는 비유인데 댓글에 이제 아침부터 똥찬 좀 심하지 않았냐?”
2026.07.13박성태의 뉴스쇼
“예. 예. 뭐이 사건 아주 심각한 것으로 보이고요. 기본적으로 뭐 시청자분들도 아시겠지만은 어 그런 특정 목적을 가지고 성범죄 목적으로 살인 사건을 저지른 경우와 일반적인 우발적 살인으로의 경우는 형량이 완전히 차이가 납니다.”
2026.07.12뉴스토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