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기 사건을 들어 경찰 수사권 독점 비판 및 검찰 보완수사권 필요성 주장
장윤기 사건 · 발언 2
이 이슈에서 김미애(국민의힘)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장윤기 사건이 어 지금처럼 붉어지지 않았다면 모르고 힘의 논리에 의해서 보안수 사건은 폐지되었을 겁니다.”
“저기 잠시만 아까 제가 당시에 피해자께서 착용했던 바지를 보여 드렸는데 이거에 대해서 잘 이해를 못 하시는 분들이 계실 것 같아서이 부분은 나중에 이게 일심에서는 살인 미수로 기소되었다가 DNA 결과가 나와서 항소심에서 간간 살인 미수로 공수장이 변경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