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주변 패널들의 과도한 공격이 연대를 어렵게 한다고 비판
한동훈-정의환 의혹 · 발언 6
이 이슈에서 장예찬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근데 이게 뭐 자작극을 알았니 몰랐니가 개혁신당에 입체에서 억울할 수 있는데 어쨌거나 개혁신당의 뭐 1계 시의원 후보도 아니고 광역차 치단체장 후보가 이런 평치 풍파를 일으킨 거잖아요. 그러면 좀 억울해도 해명은 건조하게 낮은 자세로 하고 좀 미안합니다 기조가 전 좀 이어져야 된다고 보거든요.”
2026.07.14박재홍의 한판승부“한동훈 의원이 정말 뭔가 혼자 하는 정치가 아니라 이런 연대나 이런 걸 하고 싶으면 본인도 본인인데 그 주변에 패널과 스피커들부터 한번 싹 갈아야 된다. 5만대 돌아다니면서 막 아까 말한 것처럼 안철수 의원을 막 인신 공격하고 막 이준석 대표 공격하고 이게 자꾸”
2026.07.14박재홍의 한판승부“사퇴를 풀어 나가는데 있어서 지나치게 좀 감정적으로 보인다. 좀 더 낮은 자세로 어 사과하는 기조를 유지할 필요가 있다는 조언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2026.07.14박재홍의 한판승부“갑자기 이제 개혁신당이 정의한 사건으로 코너에 몰리니까 거기다 막 진상 부리고 성질 부리는 거잖아.”
2026.07.14매일신문“예. 갑자기 저희도 훅 들어와가지고 머지라는 물음표가 계속 떠 있기는”
2026.07.14매일신문“국민의힘이 굳이 전선을 개혁신당 쪽으로 넓혀서 개혁 신당한테 총 쏠 이유가 있나?”
2026.07.13여의도너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