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2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3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4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5한동훈의 DMZ 방문·지뢰 사고 공개는 국익에 맞는 행동인가, 정치적 퍼포먼스인가?6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7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8진성준 의원의 '방어적 목적일 수 있다' 발언은 적절한가?9유경수 피격 영화 제작, 역사 왜곡인가 창작의 자유인가?10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342건1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2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3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4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5한동훈의 DMZ 방문·지뢰 사고 공개는 국익에 맞는 행동인가, 정치적 퍼포먼스인가?6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7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8진성준 의원의 '방어적 목적일 수 있다' 발언은 적절한가?9유경수 피격 영화 제작, 역사 왜곡인가 창작의 자유인가?10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34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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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 태도 논란

이번 논의에서 대부분의 평론가들은 진보 성향으로, 김건희 씨의 법정 태도와 발언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을 보였습니다. 김민석은 그녀의 발언이 열받으면서도 재미있다고 평가하며 비꼬았고, 김완은 국민 법감정을 해친다고 지적했습니다. 임세은은 검사에게 되묻는 태도가 방어권 행사가 아닌 시간 끌기로 보인다고 의심했으며, 서영교는 태도 변화가 조희대 대법원장과 연결될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박지훈은 중도 성향으로, 증인으로 나온 재판에서 발언이 자유로웠을 것이라며 태도가 잘못된 판단에 기반했다고 보았습니다. 김민하와 정필승은 그녀의 태도가 원래 성격이 드러난 것이라고 했고, 김정환은 특검 비판이 변호사의 전략적 호소라고 평가했습니다. 김유정은 반성 없이 억울함만 주장하는 태도를 강하게 비판했으며, 이재석은 과태료 감면 요구를 문제 삼았습니다. 전반적으로 진영을 막론하고 김건희 씨의 법정 태도가 반성 없이 오히려 국민을 무시하는 것으로 인식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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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황연실답변 인용

    “예. 요거 말고도 사실 받은 거 굉장히 많고 거기에 대한 재판도 이제 이어질 건데 근데 이제 김 어 김건희가 재판받는 태도의 문제를 좀 얘기를 하고 싶어요. 어 최후진술에서 눈물을 보이면서 내가 하지 않은”

    2026.09.22뉴스토마토
  1. 주진우(기자)답변 인용

    “못 나와요. 못 나옵니다. 그 그래서 마지막에 지금 몇 가지 얘기를 하고 아니 이렇게 될 바에 우리는 말은 그냥 하자. 예. 이런 식으로 지금 입장이 전환된 것으로 보입니다.”

  1. 주진우(기자)답변 인용

    “이미 결정이 됐다 이렇게 봐도 되겠는데 이게 줄어들 그 형 양형 사항은 별로 없어요. 거의 없습니다. 그러니까 7년 비슷한 형량을 다시 받아서”

  1. 김은지답변 인용

    “그니까 뭔가 자세를 낮추는 것 같긴 하지만 본질적으로는 무죄를 다투고 있기 때문에 잘못을 반성했다고 보기 좀 어려운 지점들이 큰 거 같은데요. 예. 말씀처럼 그 일심에서 이미 유죄가 나온 사건인데도 불구하고”

  1. 김은지답변 인용

    “네. 최후진술에서 누군가에게 공직이나 국가 사업을 대가로 뭘 받은 적도 대통령 권한을 이용해 자리를 주거나 사업 기회를 준 적이 단 한 번도 없다. 사실 이게 이미 증명된 바로는 사실이”

  1. 주진우(기자)답변 인용

    “그런데 이제는 내가 뭐 그렇게 잘못한 뭘 받은 적이 없다고 합니다. 공직 혐의는 계속 부인하고 있는 거죠. 뭘 사업 기회 준 적도 없다. 그리고 결혼 전에는 사업해가지고 열심히 전시해서 살았으면 훨씬 경제적으로”

  1. 김은지답변 인용

    “분위기와 눈치를 살피는 모습인데 처음 포토라인에 섰을 때도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라고 자기를 낮추지 않았습니까? 근데 어제는 달랐어요. 네 맞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1. 주진우(기자)답변 인용

    “많이도 받았습니다. 외관 매직 정말 단어 그대로 돈 받고 자리를 줬거든요. 그런데 최후변론에서는 울면서 다른 얘기를 합니다.”

  1. 백은종답변 인용

    “예. 오늘은 또 윤석열 김건이 얘기로 모닝콜 문을 열겠습니다. 윤석열 정부 당시 용산 대통령실 2층에 떡하니 마련됐던 편백나무 사우나 시설에 경악한지 얼마나 됐다고 또 이런”

  1. 백은종답변 인용

    “예. 김건희를 위해 울먹이며 정지원 전 행정관은 지난 재판에서도 이렇게 말했습니다. 김건희의 부탁으로 147만 원 상당의 꽃병과 1,325만 원 상당의 그릇을 샀다. 관저 있는 그릇이”

  1. 정호진답변 인용

    “아니 저는 이 기사 보고요. 유유상종이라고 어쩌면 이렇게 양심불량인 사람들만 죄다 모아 나왔을까 이런 생각이 들었고요. 김건희가 심경을 전했다라고 하는데 그럼 뭐 김건희가 그 상황에서”

  1. 백은종답변 인용

    “예. 오늘은 눈물에 대한 얘기로 방송 시작해 보겠습니다. 김건희 재판에서 김건희 건강 상태에 대한 증언이 나오자 방청객들이 눈물을 보였다고 윤설”

  1. 주진우(기자)답변 인용

    “건강이 나쁘진 않습니다. 제가 김건희 건강 잘 챙기고 윤석열 김건희는 건강하게 만기 출소하시라. 그래서 법에 엄정함을 보여라. 이렇게 주장하는 쪽이거든요. 그래서 김건희의 건강은 제가 좀 챙기고 있습니다.”

  1. 백은종답변 인용

    “그래서 윤석열이 사실상의 대통령이었던 김건희를 가정 주부라 주장하면서 전쟁이나 내전에 준하는 국가 비상 사태 생각 있게 비상계엄법에 따라서 순진하게 판단했다고 이런 또 주장을 했습니다.”

  1. 백은종답변 인용

    “이렇게 남편을 천박하고 질뻔하게 하대하는 가정 조불란이 지나가던 소가 비웃을 판 아닙니까?”

  1. 백은종답변 인용

    “김건희는 스스로를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라더니 윤석열은 이제 와서 가정주부 코스프레를 하는 것입니까?”

  1. 백은종답변 인용

    “윤석열 김건희 부부가 또 한번 온 국민의 이말을 짓게 하고 있습니다.”

  1. 박지훈답변 인용

    “어쨌든 저는 좀 형들이 많이 떨어지고 있기 때문에 약간 판단을 하는 거를 뭐 뭉문해진게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2026.08.13한겨레TV
  1. 이창근답변 인용

    “동문서다 받듯이 여자들은 클러스가 필수라는 것을 상대로 다 한다. 그 얘기는”

    2026.08.11MBN News
  1. 이창근답변 인용

    “근데 본인이 그런 문제 의식이 없다는게 저러 대목에도 드러나는 거예요. 검사가 물은 거는 국회의원들 사모님들 앞에서 그런 얘기를 한 적이 있냐고 물었는데”

    2026.08.11MB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