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의 고양이 샤워실 설치 등 관저 공사 문제를 비판
법정 태도 논란 · 발언 9
이 이슈에서 백은종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예. 오늘은 또 윤석열 김건이 얘기로 모닝콜 문을 열겠습니다. 윤석열 정부 당시 용산 대통령실 2층에 떡하니 마련됐던 편백나무 사우나 시설에 경악한지 얼마나 됐다고 또 이런”
2026.09.03서울의소리 VoiceOfSeoul“예. 오늘은 눈물에 대한 얘기로 방송 시작해 보겠습니다. 김건희 재판에서 김건희 건강 상태에 대한 증언이 나오자 방청객들이 눈물을 보였다고 윤설”
2026.08.28서울의소리 VoiceOfSeoul“예. 김건희를 위해 울먹이며 정지원 전 행정관은 지난 재판에서도 이렇게 말했습니다. 김건희의 부탁으로 147만 원 상당의 꽃병과 1,325만 원 상당의 그릇을 샀다. 관저 있는 그릇이”
2026.08.28서울의소리 VoiceOfSeoul“그래서 윤석열이 사실상의 대통령이었던 김건희를 가정 주부라 주장하면서 전쟁이나 내전에 준하는 국가 비상 사태 생각 있게 비상계엄법에 따라서 순진하게 판단했다고 이런 또 주장을 했습니다.”
2026.08.26서울의소리 VoiceOfSeoul“이렇게 남편을 천박하고 질뻔하게 하대하는 가정 조불란이 지나가던 소가 비웃을 판 아닙니까?”
2026.08.26서울의소리 VoiceOfSeoul“김건희는 스스로를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라더니 윤석열은 이제 와서 가정주부 코스프레를 하는 것입니까?”
2026.08.26서울의소리 VoiceOfSeoul“윤석열 김건희 부부가 또 한번 온 국민의 이말을 짓게 하고 있습니다.”
2026.08.26서울의소리 VoiceOfSeoul“우리 서혜진 의원님 어 이 부분에 다시 한번이 화가 나 계신 분들 화중 가라앉히고 다시 힘을 모아서 정권 재창출해서 김건희 꼴 좀 한 보게 좀 한 말씀 해 주세요.”
2026.08.26서울의소리 VoiceOfSeoul“이거는 그냥 옛날 하선 습관이 나온 거지. 영치급만 해서 20억씩 들어왔는데 가로 그거 200만 원, 50만 원, 300만 원인데 이거 깔 깎아 달라는 건 말만 많은 여자가 자기도 모르게 무식 중에 나온 얘기 아닌가 생각이들은”
2026.08.12서울의소리 VoiceOf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