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개혁
지금 논의는 586 세대와 검찰의 대립이 언제 끝날 것인가, 그리고 검찰 개혁이 당대에 완결될 수 있는가를 두고 벌어지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참여자 다수가 비관적·비판적 톤이며, 진보·보수·중도 진영이 모두 이 갈등이 장기화될 것으로 본다는 점에서 진영을 넘어선 일치가 나타납니다. 하헌기와 장성철, 전계완 등은 검찰 개혁이 단기간에 끝난다는 주장을 반박하며 앞으로 20년 이상 이어질 싸움이라고 전망했고, 오창익은 586 세대의 사고방식과 검찰과의 장기 투쟁을 비판적으로 진단했습니다. 김민석은 한동훈의 586 대상 존재론적 투쟁을 병리적이라 비판했고, 한동훈은 586 세대와 검찰의 대립이 장기화될 것으로 비관적으로 내다봤습니다. 반면 최강욱은 검찰 개혁의 필요성 자체를 강조하며 권력을 가진 사람들이 개혁에 반발한다고 주장해, 개혁의 방향보다는 그 소요 기간과 방식에 논쟁이 집중된 구도입니다.
패널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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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으로 좀 되돌아갈 수 있으면 이런 검찰하고 숙명을 건너 존재론적 투쟁은 부차적 문제다. 알겠습니다. 그건 우리 시대 소명이 아니다. 네. 예.”
2026.09.15스픽스
“자해적 행동의 시작이 된 겁니다. 네. 그렇죠. 한동훈은 그렇죠. 다만 한 가지 이해가 가는 측면은 자기 혼자가 아니라 뒤에 민주당 586들한테 판이 최근에”
2026.09.15스픽스
“뭐냐면 저런 정치는 권력을 잡았을 때 내가 얼마나 위험한”
2026.09.15스픽스
“지들이 태어나기 전 일까지 파헤쳐요. 네. 네. 근데 내가 이래 보면 관종도 여러 종류다. 참 이런 식의”
2026.09.15스픽스
“거의 뭐 병적 다변증 입에서 그냥 끊임없이 그 막말이 나오는 거 보고 내가 어느 방송에서 대변 폭격기라”
2026.09.15스픽스
“그러니까요. 사실 검사들이 이렇게 전면에 나선 건 박철이가 노태우와 함께 범죄와의 전쟁했던 91년부터거든요. 그때 이제 군부의 힘이 본격적으로 빠지고 그다음에 새로 그 권력의 공백을”
2026.09.15스픽스
“그런데 그 세력을 검사가 대체 안 거예요. 사법고시 출신들이. 그런데 이것도 내가 보기에는 수명이 길어지는”
2026.09.15스픽스
“했거든요. 30년 전쟁. 그런데 지금 육사 출신하고 586들은 어떠냐? 뭐”
2026.09.15스픽스
“그러면 객관적으로 보라고 이 관계가 그러면은 저기 존재하는데 존재론적 투쟁인데 네 이게 무슨 뭐 검사 증원 뭐 절차 기소 수사 분리 이게 뭐 이번”
2026.09.15스픽스
“시작됐는지 아십니까? 노무현 대통령이 2003년에 검사와의 대화란 거랬어.”
2026.09.15스픽스
“야 저 검찰주의자하고 민주당 586은 이제 한 하늘 안에서 살기 힘들다. 음.”
2026.09.15스픽스
“586들은 그런 사고가 안 되는 거예요. 왜냐하면은 소수파의 그 비주류 의식 때문에 이때 다 끝내야”
2026.09.15스픽스
“하니까 이때 개혁은 하나의 선거, 하나의 정권 교체로 이 당대 개혁이 끝나는 게 아니라 이렇게 길게 보고 쌓아 올리는 거다. 개혁은 이렇게 생각을 좀 가져 줘야 되는데 네.”
2026.09.15스픽스
“누군가를 탓하면서 자기의 어떤 정치적 위신을 강화하는게 아 나는 젊었을”
2026.09.15스픽스
“과제인 걸 모르지 않지만 100년 전쟁을 할 수 없는 일이니까 지혜롭게 또 우리 정치가서 있을 그 자리에서 있다 보면 검찰 개혁증은 너끈하게 넘어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함께 해 주셔서”
2026.09.15스픽스
“그렇죠. 당장 뭐 10월 달부터 걱정하는 사람들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는데 하여튼 그 검찰 개혁 말고 공소 취소와 관련해서 이재명 대통령은 그럼 국민들 앞에 어떻게 얘기를 하면 좋겠어? 아니 그건 뭐 제가 여러”
2026.09.15스픽스
“오히려 그때 제조산하 차원에서 했던 그 문재인 정부의 개헌 기본 내용이 되게 좋기 때문에 음 그걸 국민 발안제를 시키는 거죠. 다시 어 우리 내란으로 위기에 빠진 이”
2026.09.10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문재인 정부에서는 사실은 이 기본권 중심으로 어 오히려 이제 권력을 지방으로 더 내려주고 그 수직적 권력을 수평화하고 기본권을 강화하겠다. 아 근데네”
2026.09.10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남의 일이 아니 남의 일이 아닐 뿐만 아니라 저 저에게는 어 그 역사적으로 자주 독립을 외쳤을 때는 그랬던 것처럼 지금은 개헌보다 검찰 개혁이 우선이다. 이게 돼야지만”
2026.09.10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그니까 가장 저는 대표적인 것이 검찰 개혁이라고 보거든요. 저는 이 검찰 개혁은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저의 의견에 동의 안 할 수도 있겠지만. 어 나라의 주권을 잃었을 때는 독립”
2026.09.10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