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개혁 · 발언 13
이 이슈에서 김종대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시작됐는지 아십니까? 노무현 대통령이 2003년에 검사와의 대화란 거랬어.”
2026.09.15스픽스“야 저 검찰주의자하고 민주당 586은 이제 한 하늘 안에서 살기 힘들다. 음.”
2026.09.15스픽스“586들은 그런 사고가 안 되는 거예요. 왜냐하면은 소수파의 그 비주류 의식 때문에 이때 다 끝내야”
2026.09.15스픽스“자해적 행동의 시작이 된 겁니다. 네. 그렇죠. 한동훈은 그렇죠. 다만 한 가지 이해가 가는 측면은 자기 혼자가 아니라 뒤에 민주당 586들한테 판이 최근에”
2026.09.15스픽스“정신으로 좀 되돌아갈 수 있으면 이런 검찰하고 숙명을 건너 존재론적 투쟁은 부차적 문제다. 알겠습니다. 그건 우리 시대 소명이 아니다. 네. 예.”
2026.09.15스픽스“하니까 이때 개혁은 하나의 선거, 하나의 정권 교체로 이 당대 개혁이 끝나는 게 아니라 이렇게 길게 보고 쌓아 올리는 거다. 개혁은 이렇게 생각을 좀 가져 줘야 되는데 네.”
2026.09.15스픽스“거의 뭐 병적 다변증 입에서 그냥 끊임없이 그 막말이 나오는 거 보고 내가 어느 방송에서 대변 폭격기라”
2026.09.15스픽스“그러면 객관적으로 보라고 이 관계가 그러면은 저기 존재하는데 존재론적 투쟁인데 네 이게 무슨 뭐 검사 증원 뭐 절차 기소 수사 분리 이게 뭐 이번”
2026.09.15스픽스“뭐냐면 저런 정치는 권력을 잡았을 때 내가 얼마나 위험한”
2026.09.15스픽스“지들이 태어나기 전 일까지 파헤쳐요. 네. 네. 근데 내가 이래 보면 관종도 여러 종류다. 참 이런 식의”
2026.09.15스픽스“그런데 그 세력을 검사가 대체 안 거예요. 사법고시 출신들이. 그런데 이것도 내가 보기에는 수명이 길어지는”
2026.09.15스픽스“누군가를 탓하면서 자기의 어떤 정치적 위신을 강화하는게 아 나는 젊었을”
2026.09.15스픽스“했거든요. 30년 전쟁. 그런데 지금 육사 출신하고 586들은 어떠냐? 뭐”
2026.09.15스픽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