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기 의원 지명은 절차상 문제없고 친청계를 배려한 인사라고 평가
청년최고위원제도 · 발언 3
이 이슈에서 강성필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또 사전에 직접적으로 상인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친청계를 엄청 배려한 인사입니다. 왜냐면 막 전당대회 중간에 끝난 직후랑 중간에도 지명직 최고위원 누구로 할까 했을 때 뭐 예를 들어서 뭐 신인규 번호사라든지 뭐 정민철 씨라든지 이렇게 친청개하고 다소 각이 되 있는 이런 청년들을 해야 된다. 그런 가능성이 높다라는 말이 있었거든요. 근데 그것을 슬기롭게 이런 분들 혹시라도 임명하면 친청계 불편할 수 있으니까. 그래서 전용기 의원으로 한 거는 잘한 것이다.”
2026.08.22MBC 라디오 시사“상징적으로라도 그 우리 방송님 말씀하셨던 것처럼 청년 최고인을 선추직으로 뽑아놨는데 생각보다 청년이 김병관 당시 의장도 청년으로 안 보이잖아요.”
2026.07.09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근데 청년 최고위원 같이 뽑으면 따로 뽑으면 뭐가 그렇게 중요해요? 왜 그러는 거예요?”
2026.07.09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