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최고위원제도
청년 최고위원 제도를 지명직으로 둘지 선출직으로 둘지를 두고 논쟁이 진행 중인 가운데, 진보 진영의 전용기는 민주당의 청년 최고위원 지명제를 퇴행적이라고 비판하며 선출직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본인이 마지막 지명직 청년 최고위원이 되겠다고 공개 발언했다고 밝혔습니다. 보수 진영의 한 출연자는 청년 최고위원이라면 동일한데 지명과 선출이 그렇게 달라지는지 의문을 제기하며 당내 실태에 대한 질문을 던졌습니다. 진영에 따라 지명제에 대한 평가가 엇갈리는 가운데, 지명과 선출의 실질적 차이가 무엇인지가 핵심 쟁점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패널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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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기본적으로 민주당이 청년들의 신뢰를 많이 잃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문제 있죠. 뭐 부동산 문제부터 시작해서 뭐 코스피도 많이 올랐다 갑자기 떨어지는 상황도 연출됐고 각종 논란들에 의해서이”
2026.09.08정치시그널
“차이가 있죠. 차이가 크죠. 어 국에 의해서 당에 의해서 선출을 받은 사람이냐 아니면 어 지명을 받아서 그 직함을 유지하는 사람이냐에 대해서는 사실 발언권에 대해서 차이가”
2026.09.08정치시그널
“없앴습니다. 저는 퇴행적이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청년 최고위원 지명을 받고 첫 공개 발언에서 마지막 지명직 청년 최고위원이 되겠습니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그 발언 직후에”
2026.09.08정치시그널
“그래서 다음에 어떤 그 선출도 그렇고 청년의 어떤 혈맥을 어 있는다는 차원에서는 이건 최고위원에이어서 시스템 개선까지 해서 대대적으로 갈아엎어야 될 좀 영향이 아닌가? 어느 한 가지로 해결될 문제 같지가 않은데”
2026.08.22스픽스
“또 사전에 직접적으로 상인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친청계를 엄청 배려한 인사입니다. 왜냐면 막 전당대회 중간에 끝난 직후랑 중간에도 지명직 최고위원 누구로 할까 했을 때 뭐 예를 들어서 뭐 신인규 번호사라든지 뭐 정민철 씨라든지 이렇게 친청개하고 다소 각이 되 있는 이런 청년들을 해야 된다. 그런 가능성이 높다라는 말이 있었거든요. 근데 그것을 슬기롭게 이런 분들 혹시라도 임명하면 친청계 불편할 수 있으니까. 그래서 전용기 의원으로 한 거는 잘한 것이다.”
2026.08.22MBC 라디오 시사
“당원상 순서가 당대표가 지명직을 지명을 하고 최고 이결 한 다음에 당무위원회에서 인준을 하고 그렇게 흘러가는 거라 당대표가 지명한 뒤에 최고 위에서 토론을 하고이 사람은 좀 아닌 거 같습니다.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아닙니다. 괜찮습니다.”
2026.08.22MBC 라디오 시사
“오늘 나온이 한국사회 여론 연구소 KSOI 여론 조사에 김민석 민주당 신임당 대표 어 그니까 긍정전망이 38, 부정 전망이 44”
2026.08.20한겨레TV
“최고위는 완전 노출해야 돼요. 왜? 최고에는 최고 의사 결정 기구이고 정치적 단위기 때문에 쇼하는 곳이에요.”
2026.08.20한겨레TV
“두 인사는 좀 적절하다. 아주 적절하다. 이렇게 봅니다.”
2026.08.20뉴스토마토
“근데 저는 이게 적절하다고 생각했거든요.”
2026.08.20뉴스토마토
“민주주 민주적 절차가를 통해서 최고위원이 됐고 당대표가 됐으면 서로 좀 존중하는 모습을 보여야 하는 거지. 자꾸 청년 이런 걸 지렛대로 자기들 기득권을 강화하려고 하는 방식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2026.08.20스픽스
“항상 어떤 그 정치에 요체는 기득권들이 가지는데이 그림은 별로 안 좋으니까 청년 몇 명 데코레이션처럼 갖다 놓겠다는 그 발상 자체가 문제다. 이런 얘기를 하는 거죠.”
2026.08.20스픽스
“아니 저게 진짜로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어 소위 텃밭이라고 규정되는 지역들 있잖아요. 꽂으면 당선되는 그런 지역들 거기 한 열석에서 20석 정도를 그냥 청령코트로 비워 버리시고 그 사람들 다 불출마시켜 버리면 그래서 여기에 실력 있는 사람들 없겠다 해 버리면 그 사람들은 국회에 가서 자기지지 기반을 대변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게 더 효과적이잖아요.”
2026.08.20스픽스
“비판하는 비난하는게 아닙니다. 정치의 속성이라는게 그렇다는 얘기예요. 그냥 생물학적으로 젊은 사람들 갖다 놓으면 그 사람이 잘 대변하겠지 이렇게 되지는 않더라는 얘기예요.”
2026.08.20스픽스
“저는 이건 필요하면 지금 지명직 최고위원을 당대표자가 당선된 당대표가 지정할 지명할 수 있는데 지난번에 그 평당원 최고위원을 평당원들의 경쟁을 통해서 뽑았지 않습니까? 이번에도 청년들에 대해서는 지명직 최고위원은 이렇게 청년들사의 경쟁을 통해서 하는게 봤다고 생각합니다.”
2026.07.21뉴스토마토
“우리 당에서 청년을 당연히 우대하고 청년에게 기회를 주고 청년 정치인을 많이 양성해야 됩니다. 그런데 이번에도 청년 최고의재를 신설하고 또이 당원에도 없는 청년 신설하고 이분을 추진하다는 것은 당원을 너무 우습게 생각하는 거예요.”
2026.07.21뉴스토마토
“청년의 문제는 본인 진짜 근데 자기들의 미래하고 민주당의 미래는 운명 공동체 아닙니까?”
2026.07.18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일단 저는 기본적으로는 청년 정치 이런 말이 되게 냉소적이어서 청년 최고위원을 도입하고 안 하고가 2030 지지율 견인에 아무런 연관이 없다고 생각해요.”
2026.07.16정치시그널
“아니요. 할게 많아요. 민주당에서 사실 안에서 보면은 그 최고위원들도 목소리를 좀 내요. 부끄럽고 참담하다는 목소리들도 있고 염태영 의원은 SNS에 아 청년 최고위원제를 부교시킨 민주당 최고의 꼰대짓지이다.”
2026.07.16정치시그널
“근데 이게 이게 청년 최고위원 그 선호투표 이야기 떼어놓고 하기가 좀 어려운게 초에 초에 양쪽 다”
2026.07.15한겨레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