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최고위원 선출이 실효성이 없고 기득권 강화 수단이라고 비판
청년최고위원제도 · 발언 5
이 이슈에서 하헌기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아니 저게 진짜로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어 소위 텃밭이라고 규정되는 지역들 있잖아요. 꽂으면 당선되는 그런 지역들 거기 한 열석에서 20석 정도를 그냥 청령코트로 비워 버리시고 그 사람들 다 불출마시켜 버리면 그래서 여기에 실력 있는 사람들 없겠다 해 버리면 그 사람들은 국회에 가서 자기지지 기반을 대변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게 더 효과적이잖아요.”
2026.08.20스픽스“민주주 민주적 절차가를 통해서 최고위원이 됐고 당대표가 됐으면 서로 좀 존중하는 모습을 보여야 하는 거지. 자꾸 청년 이런 걸 지렛대로 자기들 기득권을 강화하려고 하는 방식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2026.08.20스픽스“항상 어떤 그 정치에 요체는 기득권들이 가지는데이 그림은 별로 안 좋으니까 청년 몇 명 데코레이션처럼 갖다 놓겠다는 그 발상 자체가 문제다. 이런 얘기를 하는 거죠.”
2026.08.20스픽스“비판하는 비난하는게 아닙니다. 정치의 속성이라는게 그렇다는 얘기예요. 그냥 생물학적으로 젊은 사람들 갖다 놓으면 그 사람이 잘 대변하겠지 이렇게 되지는 않더라는 얘기예요.”
2026.08.20스픽스“일단 저는 기본적으로는 청년 정치 이런 말이 되게 냉소적이어서 청년 최고위원을 도입하고 안 하고가 2030 지지율 견인에 아무런 연관이 없다고 생각해요.”
2026.07.16정치시그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