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맞교환이 절세 효과가 있는지 의문을 표하며 신중한 입장
부동산 세제 논란 · 발언 2
이 이슈에서 임주혜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대출이라는 건요. 본인의 신용 정도에 따라서 대출액이 달라지는 건 맞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대출 심사라는 것도 있고 나중에 장기적으로 이걸 상환할 수 있는지를 평가하고 대출을 해 줘야 되는 건 맞아요.”
“과연 끝까지 갔을 때 이것이 세부담이 크게 줄어드는 것인지 꼼꼼하게 계산기를 두드려 볼 필요가 있는데 이걸 정확하게 계산해 줄 사람이 현재로서는 없을 것 같다. 쉽지 않다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