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기 투입을 이적죄로 판결한 것에 대해 강한 비판
평양 무인기 1심 · 발언 1
이 이슈에서 최대현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오늘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서 법원이 내린 판결도 저는 국민이 한 사람으로서 정말 저 좀 당황스러운게 아니 북한이 오물풍선으로 도발을 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군이 방첩사가 늘 하던 대로 무인기로 평양까지 갔어요. 그런데 그걸 갖다가 대통령이 지시했으니까 그래 대통령이 그걸 지시해서 그렇게 한 거를 집권 남용 뭐 아니면은 좀 더 얘기하면은 아 집권 남용이 되겠네요. 굉장히 거 같으면 강하게 자기의 범위보다 더 많이 지시를 한 거니까 그것까지는 뭐 죄를 덮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갑자기 북한에다 무인기 날린 거를 이적제로 지금 30년 형을 때려 버렸지 않습니까?”
2026.06.12펜앤마이크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