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위 내분은 당권 경쟁으로 보지 않고 징계와 구분 필요
장동혁 보완수사권 반대 · 발언 4
이 이슈에서 이기인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그것과 이번에 그 망언을 했었던 진종오 의원 및 서범수 의원에 대해서 징계하는 것은 철저하게 구분해 가지고 판단해야 된다.”
2026.08.08박성태의 뉴스쇼“그것과 별개로 지금 윤리위원회의 내분이라고 하는게 당권파와 비당권파의 대리전 성격이냐? 전 그건 아닌 거 같아요.”
2026.08.08박성태의 뉴스쇼“그걸 개혁신당도 그렇고 국민의힘도 그렇고 좀 기억하셨으면 좋겠다.”
2026.07.30매일신문“그러니까 보이콧도 정치행이긴 한데 끝까지 남아서 다 반대 토론을 하고 회의록이 남겨 가지고 먼 훗날 이렇게 반대했다라는 그 독적을 남겨 놓는 것도 되게 중요하거든요.”
2026.07.30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