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의 장외투쟁이 당내 갈등으로 이어질 것을 우려
장동혁 지지율 · 발언 3
이 이슈에서 김수민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오히려 시간은 장동혁 대표의 편이고 제가 지금까지 지켜보기엔 그래요. 예. 장동혁 대표의 어 그 편이고 지난번에 올공에서 뭐 확성기 들고 연설도 하고 있는데 진짜 야호 뭐 이렇게 하고 싶었을 거예요.”
“반영했냐면 오세훈 한동훈의 국민의힘이라는 미래. 그리고 장동혁 대표 올해 못 가겠지.”
“네. 장동영혁 대표가 어떤 사건을 일으켰냐는 그렇게 중요한 주제는 아닌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