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기의 자백 부족과 경찰 자백 위주 수사 관행 비판
장윤기 자백 논란 · 발언 1
이 이슈에서 황성욱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예. 지금도 아직도 자백 위주의 수사 관행을 머리에 갖고 있다라는 것이 좀 놀랐고요. 제 입장에서는. 그리고 형사 과장이라는 위치는 사실 어떻게 보면 지금 경찰이 수사권을 갖고 갖고 있는 상태에서 담당 수사관의 수사를 보완 수사하고 또 구체적으로 파악해서 지시를 내려야 하는 입장인 그런 지위 라인인 것입니다. 그런데이 지위라 라인에 계신 분이 담 억울하다고 검찰에 가면 더 시간이 있을 수 있겠다 그러면 자기들이 수사를 하는게 아니라 그러면 여전히 검찰이 수사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일까요? 이제 경찰이 그런 사고 방식에선 탈필를 해야 됩니다. 더군다나 어 여고생이 살해된 사건에서 당연히 음 성범죄 여부를 염두에 도여야 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수사의 일반 상식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2026.07.18MB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