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최고위원 폐지를 권력의 시혜적 자리로 비판
민주당 청년 몫 논란 · 발언 3
이 이슈에서 문성호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민주당 같이 지명직으로 이전에는 했었잖아요. 이런 식으로 뭔가 어떤 권력을 가지고 있는 입장에서 시해적으로 내려주는 자리는 실제 청년을 대변하는 사람들보다는 뭔가 그 권한을 가지고 있는 윗선들에게 잘 보이는 친구가 솔직히 되는 경우가 많았어요.”
2026.07.16정치시그널“결국에는 지금까지 민주당이라고 하는 정당이 그냥 시혜적으로 액세사리 취급해 왔던 거죠.”
2026.07.16채널A News“저희 개혁신당이나 아니면 저 개인 같은 경우에는 이런 유의 어떤 청령 할당제는 사실 청년을 대변하는데 별로 바람직한 제도가 되지 못한다.”
2026.07.16채널A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