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화 대사 귀국은 안보실장이 부른 것으로 한미동맹 위기 신호라고 평가
강경화 귀국 논의 · 발언 1
이 이슈에서 이경렬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첫 번째 강경화대사 일시 귀권은 뭐 신문에는 어 외무장관이 불렀다. 하지만 제가 볼 땐 안보실장이 부른 거고요. 예. 예. 지금 숭미 참무들이 보기에 한미동맹이 위기에 처 있다. 왜냐하면은예 미국이 보기에 네. 아 이재명 정부의 자주교 행보에 어 지금 상당히 진노하고 있다라고 참모들이 생각하는 거예요. 아 미국이 불만이 많다 지금. 불만이 많다라고 어 그 참모들이 생각하기 때문에 현장에서 보는 우리 대사를 불러서 그 위기 의식을 공유하고 미국의 진노를 달리기 위해서는 뭘 해야 되느냐? 제가 볼 때는 미국이 해 달내는 대로 다 해 주자. 음. 이런 기를했을 것이다. 저는 그렇게”
2026.07.26뉴스토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