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관 부장판사 유죄
이진관 부장판사의 윤석열·명태균 여론조작 사건 유죄 판결을 두고, 진보 성향 평론가들은 처벌 필요성을 인정하며 항소심에서도 유지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노영희 평론가는 이번 판결에 대해 응당한 처벌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고, 장윤미 평론가는 같은 날 윤석열 전 대통령의 항소심 재판이 시작된 점을 언급하며 이 사건의 의미를 분석했습니다. 진보 진영에서는 판결 자체에 대한 이견은 없었지만, 보수 진영의 반응은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패널 7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발언 0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이 이슈의 발언이 아직 없습니다.
“오늘 사실은 명태용권으로 윤석열 항소심도 시작이 되는데 우리가 그 얘기를 안 합니다.”
2026.08.22한겨레TV
“마지막 단계니까요. 왜냐면 이제 이게 약간 추정의 영역 그니까 정확하게이 오세 시장이 시켰는지 안 시켰는지이 부분에 대해서 정확하게 지금 입증이 안 됐는데 괜히 판사 혼자 오버해 가지고 이거를 있다고 주장한 거 아니냐.”
2026.08.22한겨레TV
“거기에 대해서는 응당에 처벌이 있어야 될 겁니다.”
2026.08.22한겨레TV
“아 근데 이게 지금 OCR이 안 되는 방식으로 그 조한 스캔본이니까”
2026.07.15MBC 라디오 시사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관 판사는 자기가 생각한 대로 이제 판결을 밀어 붙인 거란 말이죠.”
2026.07.15MBC 라디오 시사
“얘기부터 해야 되는 거죠. 엊그제 또 이중관 부장판사가 유죄 선고를 열었습니다. 여론조사 관련해서 윤석열 피고인에게 2년네.”
2026.07.15MBC 라디오 시사
“아무래도 이진관 재판장이 그동안에 판단을 할 때이 윤석열 내란 사건과이 국정 농단성 사건에 대해서 상당히 국민적인 법감정에 기반한 올바른 판단을 전 하고 있다 이렇게 보고요.”
2026.07.13시사IN(시사인)
“네. 한결 내용에서 공동정보정범이라는 걸 명시를 했고요. 공동정보정범이기 때문에 추진금 액수를 반반 부담하는게 맞다.”
2026.07.13뉴스토마토
“근데 이번에 그 이진관부장 같은 경우에는 전체 58회 전부를 유죄로 보지는 않았지만 하나하나를 뜯어 보아서 최소한 14회 2,792만 원.”
2026.07.13뉴스토마토
“예. 뭐 여러 가지로 뭐 지난번 어 김건희 씨에 대한 그 명태균 씨 관련 사건 정치자법 위반하는 그 판결 무죄 선고에 대해서 좀 못 마땅해 하신 분들 좀 상당히 좀 납득할 수 없었던 분들께서 오늘 판결을 보고 아 이건 좀 상식적으로 받아들일 만하다 이렇게 생각하셨을 것 같습니다.”
2026.07.13뉴스토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