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5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8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9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10추경호의 계엄 해제 표결 방해 혐의는 유죄인가 무죄인가?분석 영상 349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5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8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9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10추경호의 계엄 해제 표결 방해 혐의는 유죄인가 무죄인가?분석 영상 34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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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정성호 송치 충돌

절차 충돌검증 무대 이동사보임 대안

지금은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박은정·정성호 관련 안건을 전건송치한 것을 두고 복원을 둘러싼 충돌이 논점이며, 여기에 박은정 의원을 사보임해 행정안전위원회에서 검증하자는 대안까지 맞물려 있다. 발언들은 대체로 이 사보임·행안위 검증 아이디어에 우호적인 톤으로, 한 출연자는 인사청문을 거쳐 진실성을 가려야 한다는 데 동의했고, 장윤선은 사보임으로 행안위에 보내 검증하도록 하는 것도 괜찮은 아이디어라며 대통령의 인사권 존중과 함께 짚었다. 다만 확인된 발언이 이 둘에 그쳐 진영 간 대립 구도나 반대 논거는 이 재료에서 드러나지 않는다. 전체적으로는 법사위 전건송치 강행을 둘러싼 절차 충돌이 배경에 깔린 가운데, 검증의 무대를 행안위로 옮기자는 방향이 제기된 국면으로 정리된다.

비판 83%중립 4%우호 13%

패널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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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윤선답변 인용

    “보내면 어떨까요? 그것도 괜찮은 거 아이디어인 거 같아요. 예. 사보임해서 행안위 가서 요거 하도록 하면 되잖아요. 사위로. 예. 그리고 뭐 말씀하신 대로 대통령의 인사권도 존중이 돼야”

  1. 정옥임답변 인용

    “이런 그 아까 탈레반이라고 표현하셨는데 저는 굉장히 적절한 표현이라고 생각해요. 근본주의자 원리주의자 같은 이런 행태를 보이고 있는데 네”

  1. 박원석답변 인용

    “그 저는 이 큰 일이에요. 민주당의 검찰개혁 강경론자들이 탈레반들입니다. 그 약간 교조적 집착을 하는 거예요. 검수완박에 대해서. 근데 본말 전도죠. 이렇게 되면 형사”

  1. 강수영답변 인용

    “네. 그리고 오늘 청문에 지켜보시면은 그 관전 포인트가 결국 한동훈 의원이 수백개의 글을 올리면서 제기했던 뭐 민주당 오빠들이 여러 명이다. 이 로비 관련돼 가지고 뭐 300억짜리 뇌물죄 가능, 제3자”

    2026.09.15오마이TV
  1. 김진욱답변 인용

    “아, 전 이거 이런 식의 논의를 할게 아니라 정상적으로 법사위에서 어,이 조직제의 규모라든지 어떤 뭐 직제의 그 정당성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놓고 토론하고 논의해 가지고 결과를 가지고 국민들께 제시해야 될 시점이다. 이런”

    2026.09.09KBC 뉴스
  1. 하헌기답변 인용

    “법사위에서 뭐 문제점이 있으면 문제점이 있는 대로 소위에서 논의를 하게 될 겁니다. 아, 근데 이런 식으로 지금 아무 논리적 뭐 근거도 없이 그냥 그 어떤 냄새만 피우는 형식으로 분위기만 주는 형식으로”

    2026.09.09KBC 뉴스
  1. 정경욱답변 인용

    “국민들을 향해서. 저는 이 부분은 반드시 원복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2026.08.27매일신문
  1. 정경욱답변 인용

    “됐는데도 불구하고 이걸 그렇게 강행해야 되는 이유를 알 수가 없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보완 수사권을 폐지하는 검찰이 수사권을 아예 갖지 못하게 하는 것이 더 좋은 이유 더 장점이 많다라는 것들을”

    2026.08.27매일신문
  1. 정경욱답변 인용

    “완전 박탈함으로 인해서 발생하는 문제점들이 너무나 큰 거를 저희가 이런 큰 사건 굵직한 사건 몇 건에서만이라도 벌써 온 국민이 알게”

    2026.08.27매일신문
  1. 정경욱답변 인용

    “아니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요.이 모든 문제점은요. 일단 검수 원복하고요. 예. 어 그동안에 어 내재적으로 문제 있었던 이런 실종 사건을 어 영장 한 명이 종결”

    2026.08.27매일신문
  1. 김종혁답변 인용

    “일단 저기 뭐야 물러나면서 저렇게 행복한 표정 짓는 분은 참 간만해 본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사실 뭐 나머지 다른 분들 있잖아요. 박준택이냐 이건택냐 뭐 이런 박주민 의원이냐 뭐이 세 분에 대해서”

  1. 서용주답변 인용

    “음. 네. 네. 네. 뭐 후임의 고심이 컸을 것 같다. 청와대가. 그러니까 정성호 법무부 장관만한 사람을 앉혀놔야 되는데 솔직히 뭐 정성호 장관의 평의화 뭐 제가 이제 개인적으로 하는 거지만”

  1. 문성호답변 인용

    “국민의힘의 그 몇몇 의원님들 제가 살찐 고양이라고 부르”

  1. 문성호답변 인용

    “여기서 좀 필요한 역할을 보여 주셨다고 생각을 하고”

  1. 김혜지답변 인용

    “국회가 국회 의원이 국민들이 만들어 주신게 국회의원이지 뭐 순번이 있고 선배가 있고 나이가 무슨 소용인데요”

  1. 김혜지답변 인용

    “일단 민주당의 어떤 선민 의식이 가득한 발언들이 너무 많았죠.”

  1. 이서희답변 인용

    “김남위원은 당론 그 지난주 의원총에서 당으로 채택되면서도 좀 입장을 명확하게 밝히셨어요.”

  1. 이춘재답변 인용

    “애초에 원칙을 갖고 있는 거를 꾸준히 로드맵 가지고 관철하는게 중요한 거였다고 봐요. 근데 지금은 좀 약간 정체적 목적에 따라서 이게 좀 변질이 됐죠.”

    2026.07.28한겨레TV
  1. 신장식답변 인용

    “이미 그래서 이게 실무에서도 별로 필요 없는 거를 굳이 달라고 하는 거는 경찰을 여전히 통제하겠다라는 생각 때문이라는 거.”

  1. 신장식답변 인용

    “전송치주의 부활 얘기를 할 수가 없어요. 2021년 이전으로 돌려버리는 거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