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기 사건
두 평론가 모두 경찰의 허위 종결과 축소 은폐를 강하게 비판하며 부정적인 시각을 보였습니다. 진보 성향의 김준일은 사건 자체에 충격을 표현하며 경찰의 축소 은폐를 개탄하고 검찰의 보완수사 필요성을 역설했습니다. 보수 성향의 정광재 역시 경찰의 처리 실패를 지적하며 허위 종결을 문제 삼았습니다. 진영을 막론하고 경찰의 수사 과정에서의 잘못된 처리에 대해 공통된 우려를 나타냈으며, 이를 바로잡기 위한 추가 수사가 필요하다는 데 의견이 모였습니다.
패널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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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거는 어 이건 경찰이 너무 심각하다라는 건데”
2026.08.24동아일보
“저는 진짜 충격적이었어요. 사실은이 사건 자체가 어떻게 이럴 수가 있지”
2026.08.24동아일보
“지금 계속 놀라야 되는 검경 수사권 분리에서 시작돼서 지금은 검수 완박이 돼서 모든 수사는 경찰이 개시하고 종결할 수 있게 대놨습니다.”
2026.07.28MBN News
“강간 사건과 특히이 살인 사건을 분리하라고 만약에 수사 가이드라인을 줬다고 한다면 이거 시각한 문제죠.”
2026.07.28MBN News
“경찰이 주도하는 수사 종결과 수사 개시에 대해서 어느 국민이 그걸 안심을 할 수 있고 믿을 수 있겠습니까?”
2026.07.28MBN News
“저는 두 번째의 오픈이란 말은 저거는 저렇게 할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오픈이란 말을 우리가 당연히 피해자를 공개하면 안 되죠. 이거는 뭐 기본적인 거고 여기서 오픈이라는 건 사건 자체를 오픈하지 말라는 걸 이해하는게 맞는 거죠.”
2026.07.24채널A News
“대상의 어떤 일정의 건이죠. 왜냐하면은 당연히 연계에서 수사하는 것이 기본이고”
2026.07.24채널A News
“그렇죠. 어, 결국 누군가는 지시를 한 건데 실무적인 관점에서 보더라도요. 굉장히 의하스러운 지점입니다.”
2026.07.22MBN News
“자, 앞서 저희가 모자이크 처리해 들려드렸던 음성이 박모 경정, 그러니까 형사과장의 본인의 목소리였고 지금 이제 부당한 짓는 없었다라는게 좀 표현이 좀 모호한 측면이 있죠.”
2026.07.22MBN News
“엿 없어요. 이제이 위로 올라가면 뭐 경찰청 행안부입니까? 어디까지 올라가는 걸까요? 그니까 이게 지금 뭐이 사건 하나의 케이스로 볼 수만도 없는 게”
2026.07.21MBN News
“어, 사실은 이게 이제 동일인지를 언제 알았느냐 이게 굉장히 중요해요. 아, 몰랐다 그러면은 경찰이 모를 수 있죠. 예를 들면은 뭐 일인지 몰랐다. 왜냐면 우리가 일반적으로 스토킹 사건은 뭐 청소년계라든지 이런 데로 접수가 되고 뭐 형사 사건 같은 경우에는 형사계로 접수가 되니까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문제는 어 3일 날 그니까 5월 5일 날이 저기 사례 사건이 일어나거든요. 근데 스토킹이 작용기의 스토킹 사건이 5월 3일 날 이틀 전입니다. 그래서이 베트남 여성이 어 보호해 달라고 신고를 한게 5월 3일이에요. 그리고 5월 5일 날 살인 사건이 일어났고 5월 6일 새벽에 광산서에서 대책가 열린 겁니다.”
2026.07.18MBN News
“이런 사건을 갖다가 굳이 자체 정화 능력 얘기하는 건 이거는 국민들에 대한 물론 제가 뭐 경찰 모두를 갖다가 부신하거나 뭐 어 일일각의 문제인 경찰의 문제점을 갖다가 풀려고 하 얘기는 아니지만 어떻게 보면은 경찰의 이런 내부적인 문제 소위 말해서 어 팔이 안으로 굽는다든지 어 또 자기네들의 치부를 갖다가 돕기 위해서 축사를 왜곡하고 축소했던네 대표적인 사건인데 이거를 자정 능력을 보여준 사건이라고 얘기를 하면 자화저찬을 넘어선게 아니라 이건 외곡이에요. 국민에 대한 거짓말이고 외곡이다.”
2026.07.18MBN News
“그러니까 이제 논란이 된 이후에 어 자체적인 수사 과정에서 뭐 예를 들어 케이블 타이 이런 거 압수되지 않았던 것들 이런 것들은 본인들이 먼저 적극적으로 밝혀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자정 노력을 했다라고 하는 부분들을 어필을 하고 있어요. 저는 뭐 모든 경찰이 다 부능하고 부실하다 이렇게 봐서 안 된다고 봅니다. 그럼에도 이번이 마치 경찰의 어떤 자체정력을 보여줬다. 이렇게 기하기에는”
2026.07.18MBN News
“그리고 범행의 증거 핵심적인 증거인 차량을 키를 장용기 부친에게 줘서 그 안에 있던 저 케이블 타이나 그다음에 집에 나왔던 그 성폭력이라는 증거물들을 음폐하도록 했다는 거 아닙니까?”
2026.07.17채널A News
“수사 팀장을 필요로 팀원들이 장윤기에 부친 범죄자 부친하고 12번이나 통화했다는 거죠.”
2026.07.17채널A News
“면식범의 증거가 있었다는 거 아니에요.”
2026.07.17매일신문
“그 경찰이 송취 기존에서 사건을 다룰 때 송취를 할 때는 아마 스토킹 사례라는 정황은 안 담겨 있었을 것 같아요.”
2026.07.15매일신문
“이건 뭐 기싸움 하고 말게 없어요. 경찰이 명백하게 잘못한 내용이 수사예요.”
2026.07.15매일신문
“네. 그렇죠.이 이 경찰청이 지금 뒤늦게 움직이고 있어요.”
2026.07.15매일신문
“범죄에는 항상 피해자가 있게 마련이고 그 피해자들의 가족이나 피해 당사자들은 얼마나 뼈 아픈 그런 슬픔과 충격과 고통을 받고 또 그러한 고통 속에서 살아갈 수밖에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2026.07.15펜앤마이크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