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과장 변명에 의문 제기, 수사 필요성 강조
장윤기 사건 · 발언 3
이 이슈에서 박창환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어, 사실은 이게 이제 동일인지를 언제 알았느냐 이게 굉장히 중요해요. 아, 몰랐다 그러면은 경찰이 모를 수 있죠. 예를 들면은 뭐 일인지 몰랐다. 왜냐면 우리가 일반적으로 스토킹 사건은 뭐 청소년계라든지 이런 데로 접수가 되고 뭐 형사 사건 같은 경우에는 형사계로 접수가 되니까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문제는 어 3일 날 그니까 5월 5일 날이 저기 사례 사건이 일어나거든요. 근데 스토킹이 작용기의 스토킹 사건이 5월 3일 날 이틀 전입니다. 그래서이 베트남 여성이 어 보호해 달라고 신고를 한게 5월 3일이에요. 그리고 5월 5일 날 살인 사건이 일어났고 5월 6일 새벽에 광산서에서 대책가 열린 겁니다.”
2026.07.18MBN News“그러니까 이제 논란이 된 이후에 어 자체적인 수사 과정에서 뭐 예를 들어 케이블 타이 이런 거 압수되지 않았던 것들 이런 것들은 본인들이 먼저 적극적으로 밝혀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자정 노력을 했다라고 하는 부분들을 어필을 하고 있어요. 저는 뭐 모든 경찰이 다 부능하고 부실하다 이렇게 봐서 안 된다고 봅니다. 그럼에도 이번이 마치 경찰의 어떤 자체정력을 보여줬다. 이렇게 기하기에는”
2026.07.18MBN News“이런 사건을 갖다가 굳이 자체 정화 능력 얘기하는 건 이거는 국민들에 대한 물론 제가 뭐 경찰 모두를 갖다가 부신하거나 뭐 어 일일각의 문제인 경찰의 문제점을 갖다가 풀려고 하 얘기는 아니지만 어떻게 보면은 경찰의 이런 내부적인 문제 소위 말해서 어 팔이 안으로 굽는다든지 어 또 자기네들의 치부를 갖다가 돕기 위해서 축사를 왜곡하고 축소했던네 대표적인 사건인데 이거를 자정 능력을 보여준 사건이라고 얘기를 하면 자화저찬을 넘어선게 아니라 이건 외곡이에요. 국민에 대한 거짓말이고 외곡이다.”
2026.07.18MB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