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상고심
지금 논의는 김건희 항소심 감형과 그에 대한 법감정 불일치, 그리고 상고심 선고 연기를 둘러싼 비판으로 모이고 있습니다. 진보 진영의 김완, 김정환, 이동학 등 세 화자는 모두 부정적 톤으로, 최선실에게는 뇌물죄가 적용된 반면 김건희에게는 알선수재죄가 적용돼 양형 범위가 다르다는 점, 7년에서 5년으로 줄어든 형량이 국민 법감정에 맞지 않는다는 점, 재판부가 사안의 중대성과 국민 눈높이를 살피지 않았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엄벌 기조가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고 있으며, 상고심 선고 연기를 둘러싼 논의도 이 같은 감형 비판과 맞물려 전개되고 있습니다. 진영 간 차이나 반대 의견은 이 발언들에서 나타나지 않아, 현재로서는 감형과 선고 연기에 대한 비판적 시각이 두드러지는 구도입니다.
패널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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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뭐 최선실 씨 얘기하셨으니까 최선실는 뇌물죄를 적용을 했고 김건희 씨는 어떤 법을 적용할까 고민하다가 알선수재를 적용을 한 건데 그 양형 범위가 다르죠. 뇌물이 훨씬 양형 범위가 센데 그럼 민간인인 최민”
2026.09.22한겨레TV
“이동학청은 어떻게 보세요? 저는 재판부가 국민의 눈높이 법감정을 안 살폈다고 보고 이 사안의 중대성이라는 걸 좀 따져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그래야 다음 번에 누군가 되더라도 이런 부분들 근거 부기 받고”
2026.09.22한겨레TV
“그렇죠. 기소가 된 것만 판단하는 것도 문젠데요. 사실은 이 사건의 성격 자체가 국정농단 사건인데 국정 농단이라는 사건의 본질과는 좀 다르게 어떤 받은 액수라든지 이런 것과 관련돼서 양형 단계의 어떤 재판부의”
2026.09.22한겨레TV
“그러니까 이게 뭐 어쨌든 이런 행위를 한 거에 대한 엄벌 단죄 이런 분위기로 가야 되는데 이게 이제 마치 뭐 하나 빼서 7년에서 5년 되고 이게 이제 국민들의 법감정이 일단 맞겠는가 이 부분이 하나 있고”
2026.09.22한겨레TV
“아니, 근데 이제 원래 16일 날 선고 예정이었기 때문에 이미 다 판결문을 적어 놨을 거 아니에요.”
2026.07.26백운기의 정어리TV
“그러면은 지금 전망을 안 좋게 하시는 겁니까?”
2026.07.26백운기의 정어리TV
“네. 말도 안 됩니다. 그래서 주심이 누군가를 봐야 됩니다. 주심이 박영제 대법관입니다.”
2026.07.26백운기의 정어리TV
“아 이건 조금 까리까리하다 이렇게 생각했을 거야.”
2026.07.25한겨레TV
“완전히 상반된 윤석열에 대한 판단이 있었던 거예요.”
2026.07.25한겨레TV
“이진관 재판장이 지난번에 써 놓은 판결문은 사실상 너무 모든 쟁점을 다 논박을 해 놨기 때문에 이거를 그냥 무시하고 상고기가 하긴 쉽지 않았을 거다. 그래서 저는 전환 합의체에 회보된 것이 아마도 입장을 바꾸기 위한 전초전이 아닐까 싶습니다.”
2026.07.23한겨레TV
“기존의 상고기의 결정이 뒤집어진다고 한다면 혼자 그 부담을 다 부담할 수 없기 때문에 전환체로 넘길 가능성이 높다.”
2026.07.23한겨레TV
“어. 김건희 씨 관련해서 명태균 여론조사 1심 아시다시피 무죄가 나왔고 어 대법원 선고를 앞두고 있을 때 아 요게 이제 특검에서 어 좀 선고기를 연장해 달라”
2026.07.23한겨레TV
“예. 네. 내일 이제 김건희이 저는 당연히 바뀌어야 된다고 봅니다. 그동안에 1 2심에서 그렇게 왔을 때는 뭐 그렇게 나름대로 논리를 구성을 해 와서 왔겠지만 이번에 이중관 부장판사 판결이 있었고 또 이번에 명태균에 대한음 오세훈 판결이 있는데 대법원이 그거를 무시한다. 대법원이 있을 이유가 없는 거죠.”
2026.07.23백운기의 정어리TV
“예. 파기송. 유취로 파괴송을 할 수도 있는 것이고 뭐 그대로 정될 수도 있는 것인데 저는 유제취 파괴송에 대해서 어 좀 어 오히려 좀 가능성이 높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2026.07.13뉴스토마토
“그렇기 때문에 그 대법원에서도 어이 만약의 경우에 뭐 이번에 이진간 무장조차 무죄 판결을 선고했다라면 그 점을 의식하지 않을 않아도 되겠지만 지금 유죄 판결이 선고된 이상 대법원에서도 좀 더 면밀히 들여다볼 것이고 제가 뭐 감히 예측을 해 보자면 제 생각에는 저 14개 그 범죄 사실 부분에 대해서는 특별한 사정 없이 이런 식으로 사회 통념에 맞는 판단이라고 보여지거든요.”
2026.07.13뉴스토마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