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장동혁 연대
안철수 의원의 강성 정치와 연대를 비판하며 통합 정치 촉구 안철수 의원의 복당운동권·여의도 레카 표현과 장동혁 연대를 높이 평가 안철수 의원의 감정적 행보를 비판하고 협조 요청
패널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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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렇게 예단하고 싶지 않습니다. 하지만 지금 어 많은 어 방송에서도 언론에서도 안철수 의원님은 변했다. 왜 그러실까? 이런 질문들이 나오는데 그게 아 정말 어 혁신을 꾀하는 개혁을 위해서 선봉에 쓰셨다라고 생각하기보다는 어 아까 말씀드렸듯이 부정 선거론자들 그리고 지금 장동혁 대표가 상징하는 그런 많은 어 극단의 정치 함께 가고 계시려는 그런 어 모습이 아닐까? 우려들이 맞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2026.08.13채널A News
“안철수원님께서 사실상 좀 힘드셨거나 아니면 지치셨나라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어, 너무 팬덤이 그리우신지 아니면은 권력이 그리우신지 지금 다른 사람을 때려서 커가는 정치는 사실은 새 정치의 표본은 아니지 않습니까?”
2026.08.13채널A News
“요즘 안철수의원님께서 어 왜 그러시는는 모르겠지만 싸움을 걸어오시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응하지 않습니다.”
2026.08.13채널A News
“저는요. 장동혁 대표의 새로운 어 든든한 우군이 바로 저 안철수 의원이 됐구나.”
2026.08.13펜앤마이크TV
“정치인은 말을 잘해야 돼. 말을 잘하고 프레임을 잘 씌워야 돼요.”
2026.08.13펜앤마이크TV
“저는요. 안철수 의원이 정치를 시작한 일에 요즘 기가 가장 좋아요.”
2026.08.13펜앤마이크TV
“저는 뭐 그거는 아니라고 봐요. 음. 그리고 오세훈이나 한동훈이나 두 분 다 각자의 파일을 이렇게 키워야지”
2026.07.23시사저널 TV
“그 올림픽 공원에 가서 한동훈 의원을 미워하는 사람들로부터의 잠깐의 박수를 받고 있지만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그 그 사람들이 안철수 의원을 지지할 가능성은 거의 제로에 수렴하기 때문에 결국 양쪽 모두로부터 저 사람 뭐지라는 그런 의구심을 사게 되고 정치적으로는 제가 보기에는 이거는 거의 자해행위 아닌가”
2026.07.23시사저널 TV
“그 사실 안철수 의원이 거기 간 것은 굉장한 의외예요. 음. 그렇죠. 저는 진짜로 좀 좀 놀랍기도 해요.”
2026.07.23시사저널 TV
“당 전체적으로 보면은 당원들이 좀 더 어 오른쪽 우경화가 많이 되고 있는 거를 감안을 하면은 네. 어, 장동혁 포스트 장동혁 이후로 본인이 이제 그 지지를 좀 얻어 보겠다라는 생각 같은데 예 잘 모르겠습니다.”
2026.07.23시사저널 TV
“그동안 주목을 못 받았잖아요, 안철수 의원이. 예. 이런저런 발언을 해도 주목을 못 받고 그러다가”
2026.07.23시사저널 TV
“이번 안철수원과의 논쟁 같은 경우에 사실 안철수 의원이 좀 일방적으로 뜬금없이 전 뒤통수를 맞았다고 생각하거든요.”
2026.07.16채널A News
“전혀 모욕적이진 않습니다. 중신 의원님께서 그렇게 감정에 격해지셔서 말씀하셨다는 거는 저희가 전혀 뭐 이건 그냥 어, 괜찮다라고 보기는 그렇고요.”
2026.07.16YTN 라디오
“한동훈 의원 쪽에 뭐 이렇게 편을 들고 그러라는게 아닙니다. 아, 결국엔 지금 안철수 의원님 같은 경우에도 오늘 아침 기사를 보니까 안철수 의원과 장농혁 의원이 같이 나온 사진들이 많더라고요.”
2026.07.16YTN 라디오
“지금은 이제 그 아주 뭐 완전히 완전히 우호적으로 장동혁 지지하는 분들이 안철수를요 엄청 응원하고 있습니다.”
2026.07.15MBC 라디오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