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중 사건의 범죄 심각성, 석연치 않은 수사 과정의 문제점, 정치권과 지방자치 제도의 실패를 비판
최영중 성착취 혐의 · 발언 8
이 이슈에서 손수호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우리 지방자치 제도의 현재 문제점 아 그리고 또 정당정치의 여러 가지 아쉬운 점일 수도 있습니다.”
2026.08.10박성태의 뉴스쇼“굉장히 강한 증거가 되겠죠. 그리고 또 마지막으로요. 진술이 좀 어긋나요.”
2026.08.10박성태의 뉴스쇼“그런 의심이 생길 수밖에 없죠. 아 물론 실제로는 봐준게 아니라”
2026.08.10박성태의 뉴스쇼“이게 너무 피자의 선의에 의존한 거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들어요.”
2026.08.10박성태의 뉴스쇼“증거를 먼저 확보한 다음에 피자를 부르는게 중요합니다. 신속함이 중요하고 또 일단 부르면은 아 내가 걸렸구나. 아 내가 걸릴 수 있구나. 감춰야지. 지워야지. 증거를 당연히 없애겠죠.”
2026.08.10박성태의 뉴스쇼“채팅앱으로 접근을 합니다. 대가를 제시하고요. 성적인 대화로 이제 길들이고 사진, 영상 등을 요구하고 만난 다음에 또 다른 사람 데려와라. 다른 나이 데려와라. 이렇게 요구하는 거. 사실 반복되는 경우들이 많거든요.”
2026.08.10박성태의 뉴스쇼“35살 시의원이 채팅앱에서 만난 중학생을 1년 동안 돈 주고 만났어요. 그리고 나채 사진 찍어 보내라고 요구하고 또 친구 데려오면 돈 더 주겠다 이런 말까지 한 거거든요.”
2026.08.10박성태의 뉴스쇼“이런 걸 보면은 야 이거 뭐야? 처음이 아닌 거 아니야? 다른 사람 더 있는 거 아니야? 여러 건 반복됐던 거 아니야?”
2026.08.09장르만 여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