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8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9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60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8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9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60건
ISSUEMAKER

강수영

진보1영향력비판패널 전체 이슈 →

유시민이 검찰개혁을 이해 못하고 정치적 이득 위해 편가르기 한다고 비판

유시민 검찰개혁 비판 · 발언 22

이 이슈에서 강수영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이제 발병했다. 이거 발병 하헌기 소장이 얘기했던 바로 앞에요 문장도 있습니다. 저는 비평의 한계를 벗어나 정치적 다툼에 당사자처럼”

  2. “이재명 대통령 불러 가지고 응 질문했어. 이재명 대통령이 답을 합니다. 음. 법무부 아니든 바뀌든 수사 기관과 검”

  3. “뭐 명백한 거짓 말이죠 뭐 간단하게만 제가 말씀드리면은에 이재명 대통령이 그 연설 기조 연설할 때 아 저저 모두 발언할 때 아 저 기자 회견할 때”

  4. “이런 이야기들을 합니다. 제가 그 말씀 주신 본에서 그 언급하신 것 중에 글에 보면 개혁을 사익 추구 수단으로 삼는 사람들이라고 표현을 딱 쓰면서 이 사람들이 개혁에 도움이 되게 하거나 개혁 주체들을 지지”

  5. “대통령께서 메시지를 내실 때에는 결국에는 상황이 숙성되고 이게 여론으로서 국민들이 힘을 내줄 수 있는 타이밍까지 기다리신 거예요. 그 전에 정리가 되고 화해가 되면 좋고 그게 안 되고”

  6. “생각했으면 좋겠어요. 이 부분은 저는 유시민 작가 이번에 대단히 악의적이었다고 보는 게요. 대통령의 언급 자체가 원래 최대치의 검찰 목표는 검사들이 수사를 담당하는 사람 기수 그리고 기소를 담당하는 검사”

  7. “이게 처음 나오는 얘기가 절대 아니에요. 그리고 대통령이 그런 생각을 한다는 것도 아니에요. 대통령은 검찰이라고 표현하지 않았어요. 수사를 담당하는 기관. 검 그 공소를 담당하는 기관. 이게”

    2026.09.28한겨레TV
  8. “예. 지금 보수들이 신났어요. 그니까 솔직히 이미 공론장에서는 유시민 작가의 주장이 너무나 팩트에 안 맞는 것도 많고 확증 편향이 많아서 이미 사실 공론장에서 퇴출되었어야 될 주장들이 많은데”

    2026.09.28한겨레TV
  9. “아니 뭐 그 아까 방금 말씀하신 국가보안법 얘기는 사실 몇 달 전부터 우리 시사 프로그램에서 이시민 작가 비판할 때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했던 부분이고요. 많이 알려져 있는 사실이고 여야 합의가 거의”

    2026.09.28한겨레TV
  10. “이재명 대통령 불러 가지고 응. 질문했어. 이 이재명 대통령이 답을 합니다. 음. 법무부 아니든 바뀌든 수사 기관과 검”

  11. “자, 유시민 작가든 김어준 씨든 뭐 그분들이 지금 감정의 문제가 아니에요. 정치적인 이익 때문에 이렇게 행동하고 있고 작심하고 다음 권력을 조국으로 가져가자라는 견지에서 지금 빌드업을 하고 있는 건데 그게”

  12. “아니 유시민 작가가 한동훈 의원하고 법 그 법적인 분쟁이 쌓여 가지고 결국 유죄 판결 받고”

  13. “음. 근데 그것도 말도 바꿔 버려요. 아까 수사를 담당하는 기관, 뭐 기소를 담당하는 기관 요렇게 대통령 표현했는데 법무부 안에 검찰청을 두 개로 나눠서 수사담당 검찰, 기소담당 검찰 이렇게 나눈 거 전혀 듣도 보도”

  14. “네. 이 부분은 저는 유시민 작가가 이번에 대단히 악의적이었다고 보는 게요. 대통령의 언급 자체가 원래 최대치의 검찰 목표는 검사들이 수사를 담당하는 사람 기소 그리고 기소를 담당하는 검사. 이거 분리해서”

  15. “간단하게 설명드릴까요? 자 이렇게 얘기했어. 유시민 작가가 법무부 안에 검찰청을 두 개로 나눠서 수사와 기소를 전담하게 하는 거를 검찰의 최대치라고 말한 거 나는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다.”

    2026.09.28한겨레TV
  16. “넘어가야 하나요? 아니 뭐 그 아까 방금 말씀하신 국과법사는 사실 몇 달 전부터 우리 시사 프로그램에서 이시민 작가 비판할 때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했던 부분이고요. 많이 알려져 있는 사실이고 여야 합의가 거의”

    2026.09.28한겨레TV
  17. “불구하고 팩트 체크는 해 주셔야 할 것 같아요. 네. 본인이 속이고 있어요. 아유 변호사님이 너무 말씀 아니 아니 지금 잘 너무 말씀하시고 계시니까요. 네. 일단은 수사 기소의”

    2026.09.28한겨레TV
  18. “아니, 그때 이거 우리 지겹도록 지금 몇 달째 얘기하잖아요. 다 틀린 얘기지 않았습니까? 지금 진단을 잘못하고 있는 거고. 그냥 간단하게 왜 하면 그거 아니에요? 대통령이 검찰 개혁 우리”

    2026.09.28한겨레TV
  19. “저는 뭐 개인적으로 뭐 형사 고소가 됐든 뭐 중수청 뭐 여러 가지 뭐 이야기가 있던데 근데 그거는 하책이고요. 제가 보기에는 가장 상책은 결국 국민들의 힘으로 진압하는 거예요. 여론이 중요한 거죠.”

  20. “아 아니 아니 지금 잘 너무 말씀하시고 계시니까 일단은 수사 기소의 완전한 분리가 곧 보완수사권 폐지다. 자꾸 그렇게 연결시켜 가지고 전당대 때 그거 써 먹었잖아요. 예. 그래가지고 안 됐잖아. 전당대”

    2026.09.23한겨레TV
  21. “팩트 체크는 해 주셔야 할 것 같아요. 네. 본인이 속이고 있어요. 아 변호사님이 너무 말씀 못하셨는데 아 아니 아니 지금 잘 너무 말씀하시고 계시니까 일단은 수사”

    2026.09.23한겨레TV
  22. “아니 그때 이거 우리 지겹도록 지금 몇 달째 얘기하잖아요. 다 틀린 얘기지 않았습니까? 지금 진단을 잘못하고 있는 거고 그냥 간단하게 요약하면 그거 아니에요. 대통령이 검찰 개혁 우리”

    2026.09.23한겨레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