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검찰개혁 비판
지금 논의는 유시민이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 개혁 공약 이행을 비판한 것을 두고, 이재명 대통령이 강경 지지층 요구를 다 들어주고 이제 와서 남 탓을 하는 게 아니냐는 책임 공방으로 모아졌습니다. 보수 진영의 김종혁은 이재명 대통령이 비겁하다고 비판하며 유시민에 대해서도 비판적으로 본다고 밝혔고, 진보 진영에서도 김완은 검찰개혁만으로 세상을 보는 인식이 문제라고 지적했으며 오창익은 지뢰 사태 같은 현안을 검찰개혁 대신 챙겨야 할 비판 근거로 제시했습니다. 검증되지 않은 발언들 중에서도 한 출연자는 이재명 대통령이 강성 지지자에 휘둘려 남 탓하는 게 자기기만이라 비판했고, 또 다른 출연자는 유시민이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할 수 없다는 생각까지 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진영 간 차이도 있어 보수 쪽은 이재명 대통령의 책임 회피를, 진보 쪽은 검찰개혁에만 매몰된 인식과 다른 현안 소홀을 각각 문제로 들었습니다. 다만 유시민의 검찰개혁 주장에 보수·중도 진영에서 동의하는 사람이 없다는 지적처럼, 비판의 방향은 달라도 검찰개혁 국면 자체가 논쟁의 중심에 있다는 점은 공통됩니다.
패널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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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919 군사의 해 놓고 이행도 못 하고 이거 말이에요. 네. 그래 가지고 왜 그 우리 귀한 장병이 거기서 부상을 당해야 되고 이게 쟁점화 돼야 되고 하면은 그러니까 한반도 평화 뭐”
2026.09.30스픽스
“갖고 야 그럼 전당대회 전이라도 법안 만들어서 통과시키겠다라고서 통과시켰던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근데 그걸 두고 뭐 이재명 대통령이 누굴 누굴 탓타는 듯하게 얘기하는 거는 저도 자기”
2026.09.30시사저널 TV
“예. 이런 얘기를 하려면요. 보안수 사건 폐지하자는 그 요구를 맞었어야 돼요. 그건 안 된다. 옳지 않은 거다라고 얘기를 했어야 돼요. 그리고 검찰청 해체나 뭐 이런 것들 그리고 그 공소 취소 특검에”
2026.09.30시사저널 TV
“네. 이재명 대통령은 좀 비겁한 거 같아요. 그 왜 그런 생각을 하냐면 유시민 작가에 대해서 저는 유시민 씨 되게 비판적으로 보는 사람입니다. 참고로 유시민 씨에 대해서 뭐라 하냐면 과거에 국가보안법 폐지를”
2026.09.30시사저널 TV
“등판해서 정치를 현실 정치를 할 생각은 없는 것 같아 보이지만 어쨌든 이재명 대통령이 가려고 하는 국정 방향과 본인을 이제 추정하는 정치 사역과는 같이 할 수 없다라는 생각까지 하고 있는 것”
2026.09.30시사저널 TV
“보수나 또 중도 진영에 있는 많은 사람들은 유시민 작가가 얘기하는 검찰에 동의하는 사람 없어요. 오히려 이재명 대통령이 그래도 보안수 사건 남겼어야 되는 거 아니야라고 했었을 때 오히려도 이재명 대통령이”
2026.09.30시사저널 TV
“네. 아니, 저 무책임이라는 단어가 저는 완전히 귀에 쏙 들어옵니다. 유시민 무책임 맞아요.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기원하기도 하고 꼭 이재명이란 개인이 문제가 아니라 지금 대한민국이 어디로”
2026.09.28스픽스
“유시민 씨가 본인 항소이유서라든지 저희 대학교 때 많이 읽었던 거꾸로 읽는 세계사를 통해서 참 깨어 있는 지식인이다라는 믿음을 줬었잖아요. 지난 몇십년 동안 네. 그거 갖고 지금 먹고 사는 거”
2026.09.28스픽스
“비판. 그것이 유시민 작가가 제대로 뭐를 잘 모르고 기억을 잘 못 해서 그런 건지 아니면 일부러 속이려고 하는 건지 국민을 속인 거는 유시민 작가예요. 대통령은 기소와 수사의 뭐 분리 이것이 검찰 개혁이다. 이렇게”
2026.09.28스픽스
“그 단지 대화 거부 정도에서 멈춘게 아니라 검찰 개혁에 대해서 거짓말쟁이다. 뭐 국민을 속였다. 그다음에 뭐 왕인 줄 아나보다. 뭐 이게 좀 굉장히 세더라고요. 비난”
2026.09.28스픽스
“저는 다른 거는 모르겠는데 뭐 속였다란 말은 아 국민을 속였다 되게 모욕적인 일이거든요. 선출직 어떤 정치인에 대해서 게다가 다른 분도 아니고 대통령에게 속였다. 그럼”
2026.09.28한겨레TV
“그렇죠. 예. 예. 사실 그 민주개혁 진영 내에서 유시민 작가를 그냥 한 사람의 개인 작가로 바라보는 사람이 누가 있겠어요? 력 어떤 세력 대자였고 대변 그 대리인 같은 역할도 하셨던 분이고”
2026.09.28한겨레TV
“이게 사실상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진행자가 이번에 이재명 대통령 순방에서 여러 성과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거하고 알래스카에서 얘기한 거 그게가 사실 다 잡아먹어 버렸어요.”
2026.09.28한겨레TV
“어 오늘 제가 들었던 얘기 중에 하나가 그러니까 이재명 대통령의 해외 순방은 늘 무언가 성과를 내는데 이번 성과를 다 까먹은 것 중에 하나가 그 유시민 작가 그 발언 관련해서 에서 청와대가”
2026.09.28한겨레TV
“가려운 데 그거 긁어주는 그 업적 고마움은 유시민에 대한 업적 고마움입니까? 있죠. 당연히 뭐가 업적이 아니야? 아니”
2026.09.28스픽스
“그리고 그게 또 통하는 것도 또 이상이야. 일부지만. 아니, 그거 거짓말이고 뭐 예를 들어서 뭐 아니 국회가 국회가 입법 기관이니까 국회가 한 할 몫을 얘기한 것을지가 왕인 줄 막”
2026.09.28스픽스
“아니, 저 무책임이라는 단어가 저는 완전히 귀에 쏙 들어옵니다. 유시민 무책임 맞아요.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기원하기도 하고 꼭 이재명이란 개인이 문제가 아니라 지금 대한민국이 어디로”
2026.09.28스픽스
“그것이 유시민 작가가 제대로 뭐를 잘 모르고 기억을 잘 못 해서 그런 건지 아니면 일부러 속이려고 하는 건지 국민을 속인 거는 유시민 작가예요. 대통령은 기소와 수사의 뭐 분리 이것이 검찰 개혁이다. 이렇게 계속”
2026.09.28스픽스
“그냥 이재명 대통령을 공격하고 본인의 어떤 정치적 세력이나 속였다. 국민을 속였다. 이게 이제 가끔 맞는 말이에요. 이게”
2026.09.28박재홍의 한판승부
“이게 사실 유시민 작가가 하는 얘기는 검찰 개혁과 아무 상관이 없는 그러니까 이분이 검찰 개혁이 뭔지 모르시는 분이고 일단 그렇기 때문에 서로 간의 개념에 대한 논의를 한다는게 말이 안 되고”
2026.09.28박재홍의 한판승부
“그래요. 그 그건 이제 큰 틀에서 이렇게 대답을 해 주신 거고 유시민 작가의 검찰 개혁 관련해서 대통령이 국민을 속였다. 이거는 그냥 어떤 식으로 해석을 뭐 할 수도 가능하냐 하면 예를 들어서 검찰 개혁 관련해서”
2026.09.28KBS 1라디오
“근데 저는 유자가를 굉장히 좋아했던 사람으로서 많이 아쉽습니다. 지금 특히 검찰개혁 문제에 있어서는 유작가가 국민을 호도하는 얘기를 많이 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특히 저 어 보완수사 폐지를 강하게 주장하면서”
2026.09.28YTN 라디오
“근데 이게 잡으려면 잡는 방식, 잡는 건 좋은데 저도 잡는 거 찬성했었어요. 근데 잡는 건 좋은데 문제는 법적인 어떤 조치를 취한다거나 아니면 대통령이 가지고 있는 어떤 여러 가지 권력을 직접적으로 쓴다거나 이렇게는”
2026.09.28장르만 여의도
“유시민 작가께서는 어 그런 구체적인 어떤 정책에 대한 문제를 얘기하기보다는 좀 뭉뚱그려 가지고 정부를 비판한 형식으로 가 보니까 저희 당에서는 과유 불급 아니냐. 왜 비판하는 거 자체를 뭐가 뭐라고”
2026.09.28KBC 뉴스
“그 이제 유시민 작가가 명절 전에 한 유튜브 매체에 나가서 방송한 내용을 보면 저도 좀 기가 막히더라고요. 음. 그 어쨌든 이게 무슨 조선 시대 예송 논쟁도 아니고”
2026.09.28KBC 뉴스
“보시면이 상황이 계속 되면 저는 선을 긋는 건 맞다고 생각해요. 그 선을다는 무법적 대응을 이게 아니라 그니까 어든 뭐 레드팀 역할을 자시는 분들이 있고 무슨 얘기를 하더라도 그거에 대해서”
2026.09.28한겨레TV
“얘기했다니까요. 이 유시민 작가가 2021년도에 비평 은퇴를 한번 선언했었잖아요. 그리고 그 이후에 제가 볼 때 뉴스 업데이트가 차곡차곡 안 돼 있어요.”
2026.09.28한겨레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