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 전당대회가 노선 투쟁 없이 유튜브와 내부 공격으로 변질됨을 비판
민주당 경선 · 발언 3
이 이슈에서 박진영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제가이 전당대회에 시작하기 전에 예, 한결의 TV에서도 이야기했던데 표 그려 가지고 친노가 제일 많이 차지할 것이다라는 이야기를 드린 적이 있지 않습니까? 결국은 이게 친노논쟁으로 갈 수밖에 없다라고 예측드린 이유는 세 명의 후보가 다 노무현 대통령와의 관계 속에서 인연과 갈등이 포함되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2026.08.05한겨레TV“즉 중요한 것은 어 유튜브를 어 특히 이제 메이버 유튜버들의 이제 공공화라는 것이 필요하고 그다음에 정치인들이 유튜브에 종속되지 않고 유튜브를 활용하고 자정시켜야 된다.”
2026.08.05한겨레TV“박원 어르신 말씀에 공감이 됩니다. 예. 이게 너무 여론 조사가 딱 붙어 버리고 어 지금 부울경까지에 순해 경선을 오픈했는데 비슷하니까 더 심해진 거 같은데요.”
2026.08.05한겨레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