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3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4추미애 지사가 검찰개혁·중앙정치 발언을 하는 게 적절한가?5검사 출신 중수청장 지명이 적절한가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8이재명 대통령의 SNS 메시지, 어떻게 봐야 하나?9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10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분석 영상 250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3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4추미애 지사가 검찰개혁·중앙정치 발언을 하는 게 적절한가?5검사 출신 중수청장 지명이 적절한가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8이재명 대통령의 SNS 메시지, 어떻게 봐야 하나?9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10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분석 영상 25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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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이재명 예언 · 발언 3

이 이슈에서 박지훈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첫 번째 얘기하고 싶고요. 두 번째는 이게 아니라도 계속 비판할 것 같아요. 제 눈빛. 제가 눈빛을 봤을 때는 제 개인적 생각입니다.이 과연 이것 때문에 너무 화 너무 안 될 것 같아서 검찰 기획된”

  2. “공감이 되는게 결국은 결국은 그런 권력 투쟁인 거거든요. 우리가 해야 되는데 왜 저 사람들이 하고 있을까? 다음에 누가 될까? 아 그니까 그 제대로 보고 있잖아요. 그 싸움을 하기 위해서 이론적 근거라든지”

  3. “짧게 뭐 두 가지만 말씀드리고 싶은게 뭐 좋습니다. 비판할 수 있고 당연히 할 수 있는데 왜 하필 이 시점인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