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의 입장 발표가 불가피하지만 국민의힘의 불신으로 효과가 제한적일 것이라고 균형 있게 평가
이재명 기자 티타임 · 발언 2
이 이슈에서 여선웅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네. 그러니까 지금 뭐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니까 그거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좀 몰리는 거 같아요. 저는 처음에 그 연임 개헌 이야기 나왔을 때 절대 말이 안 된다. 아유 국민의 힘이”
“풀을 찾는 거기 때문에 뭐 이번 발표는 아마 몰랐을 가능성이 좀 있을 것 같아요. 구윤철 부총리님 같은 경우에도 어쨌든 뭐 공항까지 갔다가 뭐 이거 어떻게 되나 이렇다는 걸 보면은 약간 이제 발표 전까지 아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