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소청 직제안이 검찰 힘을 빼려는 취지와 안 맞는다고 비판
공수처 신설 · 발언 4
이 이슈에서 박진영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뭐 입장의 차이일 뿐이지 정답은 뭐 없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아 한두 가지의 원칙과 기준은 정했으면 좋겠어요. 어 공권력을 가진 기관에 문민하다음 보시면 좋을 것 같은데 우리 군 같은”
2026.09.11한겨레TV“어 결국은 핵심은 이런 거라고 봐요. 돈과 조직이거든. 부처의 권력. 네. 그럼 이제 이렇게 직상 놔두면은 검찰의 힘은 빠지지 않아요. 음.”
2026.09.11한겨레TV“뭐 입장의 차이일 뿐이지 정답은 뭐 없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아 한두 가지의 원칙과 기준은 정했으면 좋겠어요. 어 공권력을 가진 기관에 문민하다. 음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은데 우리”
2026.09.10한겨레TV“글쎄요. 뭐 정변은 뭐 법조인이니까 저희보다는 오히려 더 내부적인 상황을 잘 안다고 보는데요. 일단은 기존에 우리 이제 검찰 관련해서는 검찰 수사관들이 한 2, 3,명 있었죠. 더 되나? 한 6,명”
2026.09.10한겨레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