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한동훈 사건
국민의힘 장외투쟁의 실효성에 의문 제기 국민의힘 의원들의 한동훈 폭로에 대한 이중적 태도 분석 국민의힘 조직을 활용한 거리투쟁 가능성을 분석
패널 53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발언 3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자기 자서전에서는 이제 김신조 침투에 대해서 사과를 했고 그 죽음에 대해서 뭐 직접적인 언급이 있었던 건”
2026.09.30한겨레TV
“위반하면 됩니까? 그 어찌됐건 의원님 장대표가 이렇게 나올 거라는 건 예상이 다 됐던 거잖아요. 예. 어쨌든 당원 게시판 문제를 들어서 복당 절대 반대할 거라고 그다 예상이 됐던 건데 한동훈 의원 입장에서 이걸”
2026.09.28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아니 이게 얼마나 모순이냐면 당원 게시판사건 제일 처음 나 나왔을 때 예”
2026.09.28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그러면 국민의 제가 뭐 여러 번 말씀드렸지만 지금 여러 당무가 안 돌아가요. 당무를 돌리는 역량이 없다고요. 오로지 윤리위원회만 윤리위원회만 돌아가는 정당인데 대표가 근데 장외 투쟁 선언을 했어. 그럼”
2026.09.22한겨레TV
“그니까 인심과 여론으로는 한동훈 의원의 이번의 발군의 실력으로 지지율이 이제 올라갈 뿐만 아니라 다 생각해요. 우리 지역에 돌아다니오면 한동훈을 같이 가고 한동훈과 함께 해야 총선 이길 수 있다는 건 이제”
2026.09.22동아일보
“예. 그래서 약간 이중적 감정이 있는 거 같아요. 국민의힘 의원들이 한동훈 의원이 폭로하고 있는 내용에 파장이 워낙 크니까 그걸 의식하지 않을 순 없는데 또 무작정 그걸 따라갔다가 모든 공과 모든 성과가 한동훈”
2026.09.20채널A News
“안 해본 사람들이고요. 원래 보수는 정통 보수는 이런 거 하는게 아니에요. 보수는 어 아스팔트 나가면 안 돼요. 보수는 과거의 것을 지키고 학습해 가지고 합의 보는 거거든. 음,”
2026.09.17한겨레TV
“그렇죠. 그리고 두 번의 기회가 있어요. 하나는 추석이라 명절이 있고 그러니까 귀성제가 인사해 이런 명목으로 빠질 수도 있고 아니면 대통령이 이 임명 강행하면 되거든요. 청문에 이제 채택하고 나서 그 두 가지”
2026.09.17한겨레TV
“그래서 중요한 거는 지금 나가잖아요. 엄밀히 말하면 이 얘기는 하더라고요. 저도 동의하는데 만약에 장외 나가려 했으면 김승원 후보자 청문에 끝나고 바로 나갔어야 됩니다. 아”
2026.09.17한겨레TV
“근데 어제 그게 분명하게 말을 한 것 같진 않은데 시민 시민들이 나올 수 있다. 이런 읽힌다고 했잖아요. 아, 읽힌다. 네. 그렇군요. 그 지난 2월인가 1월인가 그 한동훈”
2026.09.17정치시그널
“올공에 가고 했지만은 그래도 장동혁 대표 입장에서는 지금까지 한도운데에 대한 뭐 적개심은 저는 들했다고 봐요.”
2026.09.16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왜냐면 당대표인 장동혁 대표는 옳공 가서 아 물론 뭐이 김승원 장관에 대한 저 최고위에서 발언도 많이 하고”
2026.09.16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어 저는 어 지금 어 이런 식의 오빠 독약 로비 정권에 맞서기 위해서는 모든 사람이 힘을 합쳐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뭐 그 지금 그 이후에도 뭐 계속 저를 공격하고 있더라고요. 장동혁 당권파는”
2026.09.16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됐든 그걸 가지고 싸우면서 이 싸움을 만약에 한동훈이 없었다면 이 일이 이렇게까지 확인됐을까요? 음. 그건 저는 안 그랬을 거 같아요. 어, 과거에도 그랬었잖아요.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검찰이 했을 때 그거”
2026.09.15시사저널 TV
“어예. 그 원래대로 하자면 국힘은 전폭적인 지지를 하면서 함께 그 투쟁 대열를 만들어야 되잖아요. 근데 그렇게 안 하고 있어요. 특히 장동혁 대표 같은 경우는 그리고 장동혁 대표의 주변에 있는 이른바 그구”
2026.09.15시사저널 TV
“네. 그래서 자신감이 있어서 이제 공세하는 입장이니까 그럴 수는 있는데 너무 많아요. 너무 많고 신난 거 같고 이러니까 그럼 사람들이 별로 안 좋아하거든. 너도 두고 보자. 이렇게 될 수 있는 거고. 네.”
2026.09.15시사저널 TV
“저는 한동훈 의원이 지금 되게 잘하고 있다고 보진 않거든요. 너무 메시지가 많고 제가 예전에 메시지 작업할 때 항상 신경 썼던 게 타이밍이었어요. 메시지. 네. 너무 밀리면은 안 한 안 한 거 같은”
2026.09.15시사저널 TV
“지금 국민의힘의 많은 분들도이 문제의식에 동의하시고 열심히 뛰고 계십니다. 그런데 제가 장동혁 당권파들에게는 함께 싸우지 않을 거면 어 민주당 돕고 방해하지 말고 저를 방해하지”
2026.09.15백운기의 정어리TV
“어 사실 지금 제명 의결을 들어가더라도 국민의 힘 측에서 많이 동의해 주지 않을까 싶긴 한데요.”
2026.09.15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뭐 지금 하고 있는 행태는 거의 근거없는 의혹 제기와 검찰 내부의 불법적으로 유출된 수사 기록을 가지고서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국회의원으로서 어 직을 유지하는게 온당하냐라는”
2026.09.15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