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의 장외투쟁 시기와 전략이 늦었다고 비판
장동혁-한동훈 사건 · 발언 2
이 이슈에서 이정주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그렇죠. 그리고 두 번의 기회가 있어요. 하나는 추석이라 명절이 있고 그러니까 귀성제가 인사해 이런 명목으로 빠질 수도 있고 아니면 대통령이 이 임명 강행하면 되거든요. 청문에 이제 채택하고 나서 그 두 가지”
“그래서 중요한 거는 지금 나가잖아요. 엄밀히 말하면 이 얘기는 하더라고요. 저도 동의하는데 만약에 장외 나가려 했으면 김승원 후보자 청문에 끝나고 바로 나갔어야 됩니다.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