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의 확전 시도로 세계 대전 가능성을 우려
러-우 전쟁 장기화 · 발언 6
이 이슈에서 김창현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우리는 그때부터는 러시아 와도 적이 되는 거죠.”
2026.08.02뉴스토마토“저는 이거는 선을 넘은 거라고 봐요. 우크라이나가. 그러니까 굉장히 걱정스러운 얘긴데요.”
2026.08.02뉴스토마토“아 전 요즘에 약간 좀 이게 섬뜩하다고 할까요? 걱정이 많이 되더라고요. 지금이 전쟁판을 보니까 끝나지도 않는 전쟁이 두 군데서 벌어지고 있는데 자꾸 이쪽 동쪽으로 오려고 하는 움직임들이 자꾸 보이는 거 같아서 말이죠.”
2026.08.02뉴스토마토“만약에이 사람들이 정말로 우리가 지금 그 유럽 나토에다가 무기를 좀에 팔겠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니까 우리도 무기를 팔고 북쪽에서는 3만명으로 늘어나고 그러다가 만약에 우크라이나에서 북쪽을 공격하는 일이 벌어지고 하면 이게 사실 전황이 전체가 동부가부터 시작을 해서 중동 유럽이 이르기까지 전체가 불이 붙어 버릴 수도 있는”
2026.08.02뉴스토마토“그럼 세계 대전이 벌어진 거 아니? 그렇죠. 아 굉장히 겁나하고 무서운 얘기라는 것이죠.”
2026.08.02뉴스토마토“얼마 전에 그 이유하고 우크라이나의 방산 통합을 구상하고 있다는 걸 발표를 했고요. 강의 산업을 영국과 프랑스와 또 합동 군사 훈련 계획도 발표난 바가 있고 독일이 재무장을 지금 선언하고 있고 또 징병제도 검토한다 그러고 프랑스는 러시아 본토 타경용 스칼프 순환 미사일 설계도를 또 우크라이나에 줬다라면이 온갖 뉴스들을 보다 보면 아 이제는 그동안은 우크라이을 내세워서 나토가 대리전을 하다가 이제 직접 붙으려고 하는구나라는 느낌을 이제 팍 봤거든요. 어떻습니까? 이거 이방 이게 러시아랑 나토랑 바로 붙어보면 3차 지전으로 가는 건데”
2026.07.19뉴스토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