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우 전쟁 장기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 진행 상황과 나토 확전 위험 설명 나토 직접 개입 가능성은 낮으나 군비 경쟁 시대 돌입을 예측 나토가 우크라이나 대리전에서 직접 개입하려는 조짐을 질문
패널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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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전 요즘에 약간 좀 이게 섬뜩하다고 할까요? 걱정이 많이 되더라고요. 지금이 전쟁판을 보니까 끝나지도 않는 전쟁이 두 군데서 벌어지고 있는데 자꾸 이쪽 동쪽으로 오려고 하는 움직임들이 자꾸 보이는 거 같아서 말이죠.”
2026.08.02뉴스토마토
“우리는 그때부터는 러시아 와도 적이 되는 거죠.”
2026.08.02뉴스토마토
“그래서 저는 사실 그때 방산 협력을 그렇게 대놓고 어 저기 나토하고 한국이 맺은 거에 대해서 저는 우려가 많습니다. 음.”
2026.08.02뉴스토마토
“만약에이 사람들이 정말로 우리가 지금 그 유럽 나토에다가 무기를 좀에 팔겠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니까 우리도 무기를 팔고 북쪽에서는 3만명으로 늘어나고 그러다가 만약에 우크라이나에서 북쪽을 공격하는 일이 벌어지고 하면 이게 사실 전황이 전체가 동부가부터 시작을 해서 중동 유럽이 이르기까지 전체가 불이 붙어 버릴 수도 있는”
2026.08.02뉴스토마토
“그럼 세계 대전이 벌어진 거 아니? 그렇죠. 아 굉장히 겁나하고 무서운 얘기라는 것이죠.”
2026.08.02뉴스토마토
“그렇죠. 그래서 이게 당신들한테도 위협이 되니 하라는 거잖아요.”
2026.08.02뉴스토마토
“저는 이거는 선을 넘은 거라고 봐요. 우크라이나가. 그러니까 굉장히 걱정스러운 얘긴데요.”
2026.08.02뉴스토마토
“사 안타까운 건 뭐냐면 사실 거기 피해에 가서 소모전에 들어가는 거잖아요. 그러니까요. 사람이 죽는 거. 사람이 죽는 거에 들어가는 거란 말이에요.”
2026.08.02뉴스토마토
“한 2천명 정도 한 5차에 걸쳐서 죄송합니다. 21,000명 정도로 지금 알려지고 있어요. 그게 이제 가장 객관적인 사실로 되고 있는데 그중에 이제 실제로 전투병은 얼마 되는지는 확실하지 않고요. 그중에 한 2, 3천명이 사상이 났고 부상되고 돌아간 사람 치면 지금 한 14,000에서 15천 정도 남아 있는 걸로.”
2026.08.02뉴스토마토
“이게 어느 정도 근거가 있는 겁니까? 저도 뭐 지금 말씀이지만 초기에 파병했다는 자체를 저들 믿을 수가 없어서 계속 파병은 안 했을 거다.”
2026.08.02뉴스토마토
“그래서 2014년에 이제 그 어 크림반도를 그 저 러시아가 병합하지 않았습니까? 사실상 우크라이나 전쟁은 그 이후로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다.”
2026.07.31뉴스토마토
“지금은 어 모든 군수물자는 평상시에는 다른 그 용도로 어 민간 관련 어떤 그 경제적인 적인 그런 효과로 쓸 수 있는 그런 것들이 전쟁이 시작되면은 이렇게 전환될 수 있다는 것이죠.”
2026.07.31뉴스토마토
“그니까 사건이 하난데 우리가 어떤 사건이라고 하는 건 이벤트 뭐 이게 이런 것들은 하나로 이렇게 한 점에 몇 몇 날 몇이 어 그 몇 어느 지점에서 빵 터졌다 이것인데 아 그게 사건이 터지는 데까지는 여러 가지의 그 이유 여러 가지가 중첩이 될 수밖에 없죠.”
2026.07.31뉴스토마토
“그 사실은 어 우크라이나가 이런 상선을 공격히 하는 소식 자체가 많은 분들한테는”
2026.07.31뉴스토마토
“어 그 정도까지는 갈 가능성은 저는 그렇게 크게 보지 않습니다.”
2026.07.19뉴스토마토
“얼마 전에 그 이유하고 우크라이나의 방산 통합을 구상하고 있다는 걸 발표를 했고요. 강의 산업을 영국과 프랑스와 또 합동 군사 훈련 계획도 발표난 바가 있고 독일이 재무장을 지금 선언하고 있고 또 징병제도 검토한다 그러고 프랑스는 러시아 본토 타경용 스칼프 순환 미사일 설계도를 또 우크라이나에 줬다라면이 온갖 뉴스들을 보다 보면 아 이제는 그동안은 우크라이을 내세워서 나토가 대리전을 하다가 이제 직접 붙으려고 하는구나라는 느낌을 이제 팍 봤거든요. 어떻습니까? 이거 이방 이게 러시아랑 나토랑 바로 붙어보면 3차 지전으로 가는 건데”
2026.07.19뉴스토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