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내부 분열이 청년층의 비호감을 반감으로 전환시킨다고 지적
청년지지이탈 · 발언 2
이 이슈에서 봉건우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저는 어떻게 생각하냐면 이 민주진영의 분열이 그냥 민주당은 뭔가 느낌이 별로 안 좋아라는 비호감 정서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한테 싫어할 명분과 이유를 주고 있어요. 그래서 이 비호감이 반감으로 전환되게 만들고”
2026.09.25오마이TV“그 당시 국민의힘에서 이야기하는게 2030 청년들이 그구화되고 있다. 윤어계인이 많아지고 있다는 주장들이 계속했어요. 저는 근데 그거를 뭐라고 규정을 했냐면 청년들에 대한 가스 레이팅이라고 규정을 했었거든요. 왜냐면 실질적으로 그렇죠. 약간 보수화가 될 수 있죠. 기존 이념의 측면에서 보면 기존 이념의 잣대로 봤을 때는 비교적 보수적인 측에 속하는 주장을 하는 청년들이 많아졌다고 볼 수 있으나 그것이 절대로 윤어계인이나 뭐 아니면 내란을 옹호하는 발언을 하는 것은 아니거든요. 근데 국민의힘과 내란 동조 세력은 그런 얘기들을 가지고 계속 청년들이 우리한테 동조하고 있는 것처럼 가스 라이팅을 했단 말이죠.”
2026.06.10뉴스토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