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비판 발언
지금은 작가 유시민이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하고 정청래 의원과 조국혁신당 대표를 지지한 발언을 두고, 진보 평론가들 사이에서 그 태도의 적절성을 두고 다투는 국면입니다. 박진영 평론가는 유시민의 발언이 건강한 비판이 아니라 비난이며 태도가 잘못됐다고 지적했고, 오창익 평론가는 이를 악담으로 규정하며, 민주당 지지층이 당내 갈등보다는 단결을 기대하는 상황에서 이런 발언이 부적절하다고 비판했습니다. 두 평론가 모두 진보 진영이지만 유시민의 비판 방식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으며, 진영 내부에서도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비판의 허용 범위를 두고 이견이 있음을 보여줍니다.
패널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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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자기가 했던 말을 계속 뒤집어. 그래서 아, 이 양반 그래서 이거 사실 이런 분 상대하느라고 이재명 대통령 굉장히 힘들겠다라는 생각은 들어요. 근데 본인이 그렇다. 그래서 그 유시민 작가 요구하는 거를 그냥”
2026.09.28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어느 정도 경고의 메시지는 나갔다고 봐요. 시만 가도 되나? 아 그거면 돼요. 에이가 뭐 말로 한다고 말 뭐 말들을 사람 같지 않은데.”
2026.09.28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아 저는 관점을 좀 달리하는데 그러니까 예를 들면 유시민 작가에 대한 대통령의 비판은 원론적으로는 맞는 말씀이죠 뭐 그렇게 국가보안법 폐지에 있어서 유시민 작가가 당시 의원이었는데”
2026.09.28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저저는 뭐 개인적으로 뭐 형사 고소가 됐든 뭐 중수청 뭐 여러 가지 뭐 이야기가 있던데 근데 그거는 하책이고요. 제가 보기에는 가장 상책은 결국 국민들의 힘으로 진압하는 거예요. 여론이 중요한 거죠.”
2026.09.28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달래지지가 않아요. 진압하는 수밖에 없어요. 어. 왜 그러냐면 이분들이 감정의 문제가 아니거든요. 그 혹자들은 뭔가 좀 기분이 나쁜 거 같아. 좀 뭔가 그 멸칭 사용이나”
2026.09.28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아닙니까? 뭐 겨냥 안 했다고 할 수 없죠. 아, 그래. 우리가 이걸 부인할 수 없잖아요. 왜냐면 이게 팩트가 노현정부 당시의 국가보안법 폐지에”
2026.09.28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하는 유시민 씨의 발언에 대해서 공감을 하냐 못 하냐데 공감한다가 58%가 나왔어요. 그러니까 우리가이 유시민이라고 하는 스피커가 얼마나 사실 오염됐는지를 알잖아요. 특히나 그 지난이 윤석열”
2026.09.28매일신문
“민주당 당적을 가진 적이 없거든요. 그 이후에는 당가 파괴하고 당가 파괴하고 부단히도 꾸준히도 이제 당을 파괴하고 계시는데 아니 뭐 민주당 그렇게 조여하시는 표현의 자유니까 예 표현은”
2026.09.28매일신문
“음. 참 뭐근데 이거는 저렇게 나대면서 제가 혼자 200명과 싸우고 있다. 이제 그런 식으로 난리를 안 쳤다면요. 자연스럽게 용인 김승원 이슈 때 훨씬 더 순탄하게 저희가 상승세를 탔을 거예요. 근데 리얼”
2026.09.28매일신문
“그니까 이거를 대응을 안 하자니 뭔가 잘못된 뭐 왜곡된 여론이 그냥 고착화될 거 같고 대응을 하자니 판을 좀 키우는 거 같고 지금 굉장히 지금 어려운 상황입니다. 지금 뭐 예를 들면은 한동훈 의원이 그 뭐 민주당”
2026.09.28매일신문
“네. 아 그니까 모르겠어요. 지금 어 뭐 지지율도 안 좋고 이제 막 개각하고 또 비서실장 정책실장 바꾸면서 지금 이제 민생 경제로 완전히 이제 좀 틀고 올인하는 모습을 보여 줘야 되는데 뭐 유시민 작가가”
2026.09.28매일신문
“근데 그런데 이제 왜 유시민 약간은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서 그래 저렇게 생각할까 비슷하게 보고 소위 말 엘리트 코스를 밟았던 사람이 그러니까 그런 이제 본인의 변심에 대해서 저는 이해를 잘 못 하니까 좀 이예찬”
2026.09.26스픽스
“그러면 안 되죠. 무슨 법적 대응을 해요? 못할 거 같습니다. 그 지금 유시민이나 조국을 보고서 정치하지 말라는 너무 당연한 얘기고요. 그런 의미에서 김민석 당대표가 되고 나서 추미애 지사가”
2026.09.26KBS 1라디오
“반박하기가 상당히 곤란해진 겁니다. 그리고 대통령의 지지율이 30%대로”
2026.09.26KBS 1라디오
“지금 이재명 정권과 민주당의 딜레마는 이거죠. 사실은 그동안에 검찰을 꾸준히 악마화해 놓았기 때문에 이 유시민 전 이사장의 말에 대해서”
2026.09.26KBS 1라디오
“근데 더 나아가서 대통령이 국민을 속였다. 이건 너무 나아간 거예요. 나아간 걸 넘어서 틀렸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 문제 제기를 하는 방식이 그렇죠. 그러면 더 영향력과 소구력은 줄어들”
2026.09.26KBS 1라디오
“앞서 그 유시민 작가 얘기가 나왔기 때문에 왜 그런다고 생각하세요? 음. 그런 설이 있는데 저는 그런 설들은 별로 뭐 이렇게 귀담아 듣지 않고 다만 본인이 문제 의식을 갖고 있는 지점들이 몇 가지가 있는 거 같아요.”
2026.09.26KBS 1라디오
“사실 이번 주에 굉장히 이제 화제가 됐던 건 유시민 작가가 있던 발언인데 저는 그 발언은 뭐 차치하고 거기에다 이제 민주당에서도 여러 답변 형태의 이제 대응들이 있었는데 그중에 제일 제가”
2026.09.26KBS 1라디오
“뭐 주자까지 말씀하셨으니까 그냥 간단합니다. 그 소위 말하는 유시민 작가하고 뜻을 같이 하는 분들이 지분이 없어서 저 저러는 거죠. 자기들이 권력을 잡고 있으면 검찰 개혁 잘했다고 했을 겁니다. 이게”
2026.09.23MBN News
“대통령이 어쨌든 이제 기자 회견 자체가 반통령이었다는 비판을 많이 받았는데 거기에 자기네 진영들 이야기만 했잖아요. 그 이야기를 한 상황에서 자기가 다른 얘기를 하면”
2026.09.23MBN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