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4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5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9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10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분석 영상 331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4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5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9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10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분석 영상 33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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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계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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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이 엘리트 코스 출신이라 이재명을 다르게 본다며 변심을 비판

유시민 비판 발언 · 발언 30

이 이슈에서 전계완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근데 그런데 이제 왜 유시민 약간은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서 그래 저렇게 생각할까 비슷하게 보고 소위 말 엘리트 코스를 밟았던 사람이 그러니까 그런 이제 본인의 변심에 대해서 저는 이해를 잘 못 하니까 좀 이예찬”

    2026.09.26스픽스
  2. “유심민 작가가 지금 물러서서 내 생각이 잘못됐다. 지금부터 이재명 정부의 성공해서 같이 함께 나가 보자. 작은 차이는 걷고 가고 큰 합의 사항을 한번 만들어서가 보자라고 할 가능성이 없잖아요. 없죠.”

    2026.09.03스픽스
  3. “유 작가가 실제로 이제 민주당 아까 이제 얘기했던 민주당 지지자들이 이재명 대통령 확신이 없어졌다라고 하는 부분에 대한 거는 악이든 아니면 그것이 진실을 본인이 공개한 것이든 굉장히”

    2026.09.03스픽스
  4. “대표가 얼마나 많이 강조했습니까? 왜 이게 명 갈등이 있느냐? 내 나야말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 가장 앞장섰던 사람이라고 하는 것들을 진짜 유튜브 채널에서 뉴미디어에서 좀 더 적극적으로 반영하면 좋겠다는 제”

    2026.08.30스픽스
  5. “겁니다. 근데 이제 옆에서 거기에 동조하는 이제 유튜버들에 대한 이제 심리 다 이제 언론인 출신도 있고 열심히 싸웠던 운동가 출신도 있고 지재 현장에서 열심히 또 활동하는 사람들도 있고 비평가들도 있는데”

    2026.08.30스픽스
  6. “자문하는 거는 환영합니다. 누가 그걸 마다하겠습니까? 근데 정치 개입이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결국은 정치 개입을 하는”

    2026.08.30스픽스
  7. “지금까지 좀 이제 걱정과 우려를 하시면서도 발언을 좀 삼가는 쪽이 그 최재영 목사님의 견해였습니다. 근데 이제 지금 어 최근에 했던 이제 발언 뭐 군주다 완전 뭐 왕정을 만들려고 한다. 뭐”

    2026.08.30스픽스
  8. “알겠습니다. 저희들이 오늘 이제 유시민 작가의 발언과 관련해서 정말로 윤석열 정권 치하에서 우리가 어떤 일을 했는지 또 최재영 목사님이 안진걸 소장이 목숨 걸고 결국 이재명 정부의 출범 그 이전에 내란과 국정농단에”

    2026.08.30스픽스
  9. “제가 돌발 질문 하나 드리면 유시민 작가는 이렇게 계속 비판하면 최종적으로 뭘 하게 했다는 거죠? 그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떨어뜨리기 뭐 그것도 사실 내가 너무 유치한 질문이어서 좀 하긴 그렇고”

    2026.08.27스픽스
  10. “자, 그런 이제 상황을 보면 우리가 이제 사실 관계 자체를 아예 다르게 해석 또는 오인하고 이게 이제 공격의 요소나 빌미가 되는 것은 결국 대화가 어렵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동일한 이렇게 펜을 놓고 이 펜이 세 가지”

    2026.08.27스픽스
  11. “호남 유권자들의 압도적 지지가 이재명 대통령을 지켜냈다는 이제 백낙청 교수의 말씀과 유시민 작가는 호남은 어쩔 수 없이 그래도 이재명 정부 지켜야 되는 거 아니냐라고 해서 그 선택이 마치 3대 메가 프로젝트와 같은 지역 발전”

    2026.08.26스픽스
  12. “자 그래서 이제이 말씀을 좀 드리고 싶은 거예요. 제3의 길 중도확장노선 구조적 다수이거나 동의하기 어렵다 이러면 망합니다. 이것 가지고 치열하게 논쟁하는 거 대환영 박수. 이정민 대통령과 생각이 다를 수 있지”

    2026.08.26스픽스
  13. “저는 이제 쌍욕을 동원하지 않는 욕설이라고 저는 보는 거예요. 예. 자, 그러면 모아놓고라는 단어는 뭡니까? 국회의원들 160명을”

    2026.08.26스픽스
  14. “없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답변할 수 없는 또는 반응할 수 없는 대통령의 위치 이재명 대통령의 지금 현 상태를 그대로 둔 상태에서 저 사람이 했던 것은 무엇이라고 규정을 딱 해 놓고”

    2026.08.25스픽스
  15. “이분들을 모아내는 거는 유심작가의 역할. 정청래 후보는 아니다. 내가 여전히 이재명 대통령을 지킬 사람이다.라고 이야기하면서 어중간하게 원래 증명 아니었던 사람 싹 모아내고 이렇게 플러스 알파 역할 하는 거 아니냐 이런 생각이 좀 들었죠.”

    2026.08.01스픽스
  16. “안소장님 그것까지 알겠다고요. 근데 왜 안 만나냐고요?”

    2026.07.31스픽스
  17. “진짜 솔직히 이재명 정부 망하길 바라는 거 아니죠. 근데 썩은 표현을 했잖아요.”

    2026.07.28스픽스
  18. “그니까 포기했다라는 그래요. 내 마음은 편하다. 예. 그런데 왜 정내 후보를 지지한다. 차라리 그럴 바야 정책를 찍어라 이런 말까지는 하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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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아니, 그러니까 이것은 아예 당신하고는 결별이야. 이렇게 지금 받아들여야 되는 거 아니냐고. 예를 들어서 이재명 대통령을 뭐 좀 교화시키기 위해서 그런 발언을 했다.이 이런게 아닌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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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유시민 작가의 이제 이런 그 더 이제 강화된 방치 그 이재명 대통령 공격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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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유시민 작가는 진짜 솔직히 이재명 정부 망하길 바라는 거 아니죠. 근데 썩은까지 표현을 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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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유시민 작가는 진짜 솔직히 이재명 정부 망하길 바라는 거 아니죠. 근데 썩은 표현을 했잖아요.”

    2026.07.28스픽스
  23. “뉴스 공장에서 발언하지 않고 이분 뉴스 뭐 김대호, 강지호 기자 예전에 우리 방송도 자주 나왔던 젊은 친구들인데 그 채널에 가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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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그쪽 딴지에 제가 쭉 들어가 봤어요. 그게 뭐 대단히 많고 이러진 않더라고. 예. 결국 그걸 뭐 누가 썼는지 사실 잘 모르겠고 그게 진짜인지 아닌지”

    2026.07.28스픽스
  25.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사람들의 말은 왜 확산이 되지 않고”

    2026.07.28스픽스
  26. “아니, 그러니까 이것은 아예 당신하고는 결별이야. 이렇게 지금 받아들여야 되는 거 아니냐고. 예를 들어서 이재명 대통령을 뭐 좀 교화시키기 위해서 그런 발언을 했다.이 이런게 아닌잖아요.”

    2026.07.26스픽스
  27. “유시민 작가의 이제 이런 그 더 이제 강화된 방치 그 이재명 대통령 공격 있잖아요. 저는 약간 놀라 버렸거든요.이 정도까지 가는 것은”

    2026.07.26스픽스
  28. “전쟁이다.이 이렇게 저 느껴지더라고요. 고원이다, 충원이다. 이런 거 아닌 거 같은데요. 썩은 내다 그러잖아요.”

    2026.07.26스픽스
  29. “유시민 작가의 이야기가 합리적이지 않다는 것은 뭐 한두 가지가 아니거든요.”

    2026.07.26스픽스
  30. “그니까 선언적 의미에서는 반명이다라고 하지만 이제 정치 행위라는 것은 결국 이어지는 그다음의 단계가 있을 거 아니에요.”

    2026.07.25스픽스